가정의학과전문의사

질병의 조기발견과 관리, 질병의 예방과 건강상태의 유지를 위해 환자와 그 가족에게 지속적이고 포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가정의학과전문의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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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학과가정의학일차의료만성질환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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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청진기, 맥박측정기, 체온계 등 의료기구 및 진단보조기구를 사용하여 환자를 검진한다.
  • 환자의 병력에 관한 정보를 기록하고, 여러 가지 병리검사 및 X-ray촬영 등을 지시한다.
  • 보고서 및 검사결과를 분석하여 환자의 상태를 진단하고, 치료·처방하며, 음식조절·위생관리·운동·질병예방·금연·비만 조절·스트레스 관리 등에 관하여 조언한다.
  • 전염병과 만성질환과 관련된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 환자에게 관련 전문의를 소개·추천한다.
  • 진료하는 세부과목에 따라 건강증진과, 건강검진과, 노인의학과, 스포츠의학과, 갱년기의학과, 여행자의학과 진료를 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손사용, 시각

커리어 전망

보건복지부는 2024년 9월 30일부터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사업을 전국 동네의원 대상 본사업으로 전환했다. 고혈압·당뇨병 환자는 가까운 의원에서 환자 맞춤형 관리계획·교육·생활습관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본인 부담률이 30%에서 20%로 낮아졌다.[1]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집계 기준 2025년 10월 31일 현재 등록 환자는 776,095명, 참여 의원은 4,568개소다.[2] 사업 참여 의사는 8시간 기본교육과 매년 4시간 심화교육이 의무화됐고, 건강생활실천지원금 사업도 10개에서 109개 지역으로 확대돼 가정의학과 전문의의 만성질환 진료 비중이 더 커지고 있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동네의원에서 일하는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외래 진료 중심으로 진료 시간이 비교적 예측 가능하지만, 보건복지부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본사업 전환 이후 케어플랜 수립·교육 상담 등 추가 업무가 늘었다.[4] 대한가정의학회는 봄·가을 학술대회(FM EXPO 등)와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속적인 보수교육을 요구한다.[5] 종합병원 가정의학과는 입원 환자·검진센터 업무가 추가돼 야간·주말 당직이 포함되며, 사업 참여 의사의 8시간 기본교육·연 4시간 심화교육 의무도 일정 부담이 된다.[6]

사회적 기여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연령·성별·질병의 종류에 구애됨이 없이 개인과 가족에게 지속적이고 포괄적인 진료를 제공하는 일차의료의 핵심 인력이다.[7] 보건복지부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본사업은 분절적 진료(진단·처방) 대신 케어플랜 기반 지속 관리를 표방한다.[8]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운영하는 동 사업은 2025년 10월 기준 776,095명 환자와 4,568개 동네의원을 연결해 만성질환 자가관리·지역사회 보건자원 연계를 추진하며, 가정의학과 의사가 동네 주치의 역할을 수행한다.[9]

관련 영상

여담

  • 대한가정의학회는 국문지 Korean Journal of Family Practice(KJFP)와 영문지 KJFM을 발간한다. KJFP는 연 4회(3·6·9·12월) 발행되는 상호심사 학술지로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비만 등 일차의료에 흔한 질환부터 노인의학·여행자 의학·의료 윤리까지 다룬다.[10] 의협신문에 따르면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참여 의사는 8시간 기본교육과 매년 4시간 심화교육이 의무화돼 학회 평생교육과 함께 보수교육 부담이 커졌다.[11] 위키백과는 가정의학을 '모든 연령·성별·질병에 걸쳐 개인과 가족을 위해 지속적이고 포괄적인 의학 분과'로 정의한다.[12] 보건복지부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사업은 2024년 9월 30일 전국 동네의원 대상 본사업으로 전환됐다.[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