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성폐기물관리원

방사성폐기물관리원은 원자력시설 혹은 방사성물질을 다루는 작업장과 실험실에서 나오는 폐기물 처리 설비 및 용기를 관리하고, 작업원을 감독합니다.

방사성폐기물관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방사성폐기물관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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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방사성폐기물관리원은 원자력시설 혹은 방사성물질을 다루는 작업장과 실험실에서 나오는 폐기물 처리 설비 및 용기를 관리하고, 작업원을 감독한다.
  • ▶ 방사성폐기물 처리 장치를 조작하고, 방사성폐기물의 처리가 제대로 되었는지를 확인한다.
  • ▶ 작업장의 방사능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방사성물질 취급자를 감독하거나 방사성동위원소 등의 사용, 저장, 운반 등에 관련된 사항들을 수행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경주 방폐장은 2031년 준공 목표인 3단계 매립형처분시설(16만 드럼)을 추진 중이며 최종적으로 38만 5,000드럼 처분 능력을 갖출 계획이어서 방폐물 관리 인력 수요가 이어질 전망이다.[1] 원자력안전위원회는 방사성폐기물 안전규제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어 관련 전문 인력의 역할도 커지고 있다.[2] 경주 방폐장은 2010년 사업권 이관 이후 반입·처분 실적을 꾸준히 쌓아왔다.[3]

한국의 직업지표

고용유지 75.0%
사회공헌 69.0%
일가정균형 59.1%
융합성 55.8%
소득수준 55.3%
창의성 54.6%
대인관계 48.1%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전문대
3%
대학
93%
석사 이상
3%

전공 분포

자연계열
70%
공학계열
3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상

워라밸

원자력시설·연구시설 내부에서 방사성폐기물을 다루므로 방호복 착용과 방사선량 관리 등 안전수칙 준수가 상시 요구되며, 폐기물 처리 장치를 조작하고 저장·운반 상태를 수시로 점검해야 한다.[4]

사회적 기여

방사성폐기물 관리는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인허가·정기검사 체계 아래 수행되는 공공안전 직결 업무로, 처분시설 운영과 방사선 안전관리 전반에 걸쳐 지역사회와 환경에 미치는 사회적 책임이 매우 크다.[5]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1.3%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 논리적으로 사고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수리·논리력이 필요합니다
  • 머릿속으로 입체적인 물체의 위치나 모습을 상상하여 떠올릴 수 있는 공간지각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깊게 탐구하는 과정을 즐기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현실적이고 실제적인 것에 영향을 받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평균 3,833만원

여담

  • •

    방사성폐기물 관리법은 방사성폐기물 발생자로부터 처분이 제한된 폐기물을 인수해 운반·저장·처리·처분하는 모든 활동을 '방사성폐기물 관리'로 정의한다.[6]

  • •

    경주 방폐장은 2015년 1단계(10만 드럼) 처분을 시작한 데 이어 2단계 표층처분시설(12만 5,000드럼)을 준공해 처분능력을 2.3배로 확대했다.[7]

  • •

    고준위폐기물인 사용후핵연료는 지하 500미터 깊이에 다중방벽 개념을 적용해 처분할 계획이다.[8]

  • •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세슘 오염 표면에 뿌려 제거하는 하이드로겔 코팅제를 개발해 다공성 표면에서도 세슘을 57% 이상 제거한다.[9]

  • •

    방사선안전관리자 기본교육은 허가기관 3시간, 방사선투과검사분야 신고기관은 5시간으로 나뉘어 진행된다.[10]

  • •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방폐물관리 등 일반직을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블라인드 전형으로 선발한다.[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