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방사성폐기물 처리기술 개발 및 처분 관련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수리지질·공학장벽·지구화학 분야 기술 지원과 지하 실증 시설 운영, 성능평가 모델링 및 시험체 모니터링 업무를 담당한다.
방사성폐기물관리 기술개발 업무수행을 위하여 처리, 해체 및 처분 관련 기술개발과제 수행계획을 수립하고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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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3년 고준위방폐물 심층처분 시작 목표에 따라 처분 기술 연구 투자가 확대되고 있어 관련 연구원 수요가 지속 증가할 전망이다.[1] 원전 해체 시장 성장과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국제 협력 강화로 처리처분 연구 분야 전문 인력의 장기 고용이 보장될 것으로 예상된다.[2]
KAERI·KIGAM 등 정부출연연구기관 소속으로 연구실·지하 실증시설·현장 조사 업무를 병행하며, 국제 공동 연구 참여로 해외 출장이 빈번하다.[3] 연구원 직급 체계에 따라 주 5일 근무가 보장되고, 석박사급 전문 연구 인력으로서 직업 안정성과 사회적 처우가 높다.[4]
방사성폐기물 처분 기술 연구는 수백만 년의 환경 안전을 책임지는 고도의 공익적 연구로, 사회적 책임감이 강한 분야다.[5] 한국이 원전 강국으로서 핵비확산·고준위방폐물 관리 국제 협력에서 중추 역할을 담당하면서 관련 연구원의 사회적 위상도 높아지고 있다.[6]
방사성폐기물처리처분연구원은 수백만 년 후까지의 안전성을 예측하는 성능평가 모델링을 수행하며, 이 분야는 지구과학·화학·공학이 융합되는 극도로 학제적인 연구다.[7] KIGAM 방폐물심층처분연구센터는 OGS(OpenGeoSys) 기반 THM 수치 모델링으로 균열 암반 내 지하수 이동과 열·역학 거동을 분석해 처분 시스템 장기 안전성을 검증한다.[8] KAERI는 방폐물 처리처분 연구와 함께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 캐스크 개발, 용융유리화(vitrification) 기술 연구를 수행하여 고준위방폐물 부피 저감 기술을 개발한다.[9] 한국은 경주 중저준위방폐물 처분시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고준위방폐물 심층처분을 2053년까지 시작하는 국가 로드맵을 수립하고 있다.[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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