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처분시설의 인수검사 계획을 수립하고 육안검사기, 방사선량률측정기, 표면오염도측정기, 엑스선검사기, 드럼핵종분석기, 압축강도측정기 등을 사용하여 인수검사를 수행한다.
- ▶ 검사결과의 처분적합성을 확인하고 규제기관으로부터 처분검사를 받는다.
- ▶ 인수검사실과 인수검사기기의 유지·보수와 개선 및 교정업무를 수행한다.
방사성폐기물처리장에 처분 의뢰된 방사성폐기물이 폐기물인수기준에 적합한지 확인하기 위하여 방사성폐기물 인수검사를 수행한다.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방사성폐기물인수검사원은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운영에서 법적으로 필수적인 인수검사를 담당하는 전문직으로, KORAD 인수처분팀을 중심으로 한 소수 정예 인력 구조를 이룬다.[1] 2022년 착공한 2단계 처분시설(표층처분시설 및 매립형처분시설) 준공이 2025년 예정되어 있어 인수검사 인력 수요가 단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2] 원자력발전소 수명 연장·신규 원전 건설 정책에 따라 방폐물 발생량이 지속 증가하고, 의료기관·연구기관의 RI 폐기물도 꾸준히 발생해 인수검사 전문 인력 수요가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3] 다만, KORAD 등 소수 전담 기관 위주의 채용 구조로 일반 취업시장 유동성은 낮아 공기업 공채가 사실상 유일한 입직 경로이다.[4]
한국원자력환경공단(KORAD) 월성지역본부를 주 근무지로 하며, 경상북도 경주 월성원자력환경관리센터 인수검사실에서 드럼 단위 검사 업무를 수행한다.[5] 방사성폐기물 반입 일정에 따라 검사 업무가 집중되는 기간이 있으나, 검사 계획·기기 교정·결과 보고 등 일상 업무로 규칙적인 근무가 가능하다.[6] 방사선 작업 환경에서 피폭 관리·보호 장비 착용·정기 건강검진 등 체계적인 방사선 안전관리 제도가 적용된다.[7]
방사성폐기물 인수검사는 처분 전 마지막 안전 관문으로, 부적합 폐기물이 처분시설에 반입되지 않도록 막는 환경 보호의 최전선 역할을 한다.[8] 원전·병원·연구기관에서 발생한 방폐물의 처분 전 전수 검사를 통해 장기 방사선 오염으로부터 국민과 환경을 보호하는 공익적 가치를 실현한다.[9] KORAD는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국가 책임 원칙에 따라 처분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이며, 인수검사원은 이 시스템의 품질보증 핵심 인력으로 역할한다.[10]
방사성폐기물 인수검사는 방사선량률측정기·표면오염도측정기·드럼핵종분석기·압축강도측정기·엑스선검사기 등 전용 계측기기를 사용해 중저준위 방폐물의 물리적·방사선적 특성을 확인하는 고도로 전문화된 과정이다.[11] 경주 월성원자력환경관리센터의 동굴처분시설은 국내 유일의 중저준위 방폐물 처분지로 2015년 준공돼 현재 단계적으로 10만 드럼을 처분하고 있으며, 인수검사원은 드럼 반입 전 전량 검사를 실시한다.[12] KORAD는 인수기준을 시설 유형별(동굴처분시설·표층처분시설·매립형처분시설)로 구분해 적용하며, 인수검사원은 각 시설의 인수기준에 따라 육안검사·방사선 측정·시료 채취 등의 검사를 수행한다.[13] 방사성폐기물관리법은 2008년 제정 후 2025년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특별법 제정으로 이어지며, 인수검사원은 이 법적 체계 안에서 처분 전 품질보증의 핵심 역할을 담당한다.[14]
방사성폐기물인수검사원 커뮤니티
방사성폐기물인수검사원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해주세요.
댓글 목록을 볼 수 있으며, 로그인 여부와 관계없이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아직 BEST 댓글이 없습니다.
아직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