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편직기계에 입력된 수치에 따라 일정 짠 편직물을 가위 또는 칼을 사용하여 절단한다.
- ▶ 절단된 편직물을 저울을 사용하여 중량을 잰다.
- ▶ 편직물의 중량, 일련번호, 제품명, 등급 등을 편직물에 기록한다.
- ▶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비닐이나 포장지로 포장한다.
- ▶ 절단된 편직물 중 견본을 뽑아 길이를 측정하기도 한다.
일정 길이로 짠 편직물을 절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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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용정보원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2025년 2월 발표한 상반기 업종별 일자리 전망에 따르면, 조선·반도체·자동차 업종의 고용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 반면 섬유 업종의 고용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1]
한국고용정보원의 산업직업별 고용구조조사에 따르면 섬유 및 의복 관련 직종 종사자의 주당 평균 근로시간은 54.1시간으로 조사 대상 직종 중 가장 길었지만, 월 소득은 146만원으로 가장 낮은 수준이었다.[2] 고용노동부는 섬유제품 제조업(C.13) 기업을 위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가이드를 제작·배포해, 절단·재단을 포함한 이 업종 공정의 안전보건 관리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3]
편직물절단원이 제품에 남기는 중량·일련번호·등급 표기는 완성품의 품질 이력이 되어 소비자 신뢰로 이어진다. KATRI시험연구원은 섬유·패션시험 분야에서 품목별 시험 항목을 안내하며, 절단·계량 단계에서 남긴 표기가 이후 품질시험 단계와 이어지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4] 이 가이드는 고용노동부 산재예방지원과가 2022년 11월 배포한 업종별 자료로, 같은 시리즈로 강선 건조업·벌목업 등의 가이드도 함께 제작됐다.[5]
일제강점기인 1937년 섬유공업 제한령이 시행되면서 한국인이 운영하는 편물 공장의 시설 확충은 상당한 제약을 받았다.[6]
2012년 한국의류학회 학술지 '패션정보와 기술'에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연구진이 니트 의류제품의 생산방식과 봉제 공정을 분석한 논문이 실렸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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