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실리테이터

조직체의 역량개발, 개인변화, 문제해결, 갈등관리, 전략수립, 조직개발, 조직문화, 지역개발, 정책수립 등을 지원하기 위하여 의뢰자의 니즈를 파악하고 퍼실리테이션 운영방안을 마련하여 구성원의 의견을 반영하여 최적의 해결책을 제시한다.

퍼실리테이터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퍼실리테이터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갈등조정자모더레이터회의진행전문가워크숍설계자인증퍼실리테이터조직개발전문가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고객이 퍼실리테이션을 요청 시 고객의 니즈(역량개발, 전략수립, 지역개발 등)와 상황(시간, 인원, 결과 등)을 정확히 파악한다.
  • ▶ 고객의 니즈를 토대로 목적 달성을 위한 세부적인 프로세스와 활동을 계획한다.
  • ▶ 다양한 퍼실리테이션의 역량과 기법을 활용하여 설계를 한다.
  • ▶ 설계를 바탕으로 주제에 대한 아이디어를 도출 후 통합하고 의사결정을 통해 합의를 만들어 최적의 결과물을 도출한다.
  • ▶ 추수활동(Follow-up)을 계획하고 고객과 협의하여 결과물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언어력

커리어 전망

한국농어촌공사는 농촌협약 시행 과정에서 주민의 역량이 사업 성공의 열쇠가 되면서 농어촌퍼실리테이터 같은 지역개발 전문 인력의 역할이 최근 더 중요해지고 있다고 설명한다.[1] 사단법인 한국퍼실리테이터연합회(fKF)는 전국 8개 광역시도에 공식 지회를 두고 지역 의제를 아는 퍼실리테이터를 배정하는 등 조직을 확장해왔다.[2] fKF는 2015년 설립됐으며 행정안전부 허가번호 제2025-18호를 보유한 비영리법인이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기업 대상 과정은 20명 정원이 선착순으로 마감될 만큼 단기 집중 의뢰가 몰리는 시기도 있다.[4] 사단법인 한국퍼실리테이터연합회(fKF)는 전국 8개 광역시도에 지회를 두고 의뢰 지역의 의제와 현장을 아는 퍼실리테이터를 배정하는 방식으로 조직을 운영한다.[5]

사회적 기여

퍼실리테이터는 조직과 지역사회의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자 모두의 목소리를 반영하도록 돕는 공익적 역할도 한다. 사단법인 한국퍼실리테이터연합회(fKF)는 주민참여형 정책수립 방법 연구와 공익 퍼실리테이터 양성, 비영리단체 토론 지도 등을 목적사업으로 두고 있다.[6] 농어촌 지역에서는 마을 주민 간 갈등을 조정하고 마을 발전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역할도 수행한다.[7]

여담

  • •

    정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농어촌공사는 2011년부터 마을 주민이 스스로 발전방안을 마련하도록 돕는 회의진행 전문가인 '농어촌퍼실리테이터' 자격제도를 운영해 누적 258명을 배출했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