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연구원

직업연구원은 직업정보를 모으고 분석·가공해 개발하며, 이를 통해 국민이 정보에 근거해 진로를 바르게 짜고 직업에 기반을 둔 여러 정책이 수립되도록 한다.

직업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직업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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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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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직업에 관한 연구계획은 조사대상자와 조사분야, 일정, 예산 등을 감안하여 세운다.
  • ▶ 연구계획을 검토하여 시의성과 타당성을 높이고, 개발될 정보의 신뢰성도 높인다.
  • ▶ 인터넷·문헌조사 등을 이용해 조사 대상 직업(직종)을 사전조사한다.
  • ▶ 직종(직업)의 현황은 설문조사·간담회 등으로 모은다.
  • ▶ 구체적인 직업정보를 모으기 위해 설문조사, 전문가인터뷰, 직무분석 등을 활용한다.
  • ▶ 연구 목적에 부합하도록 수집한 정보를 정리한다.
  • ▶ 직업정보는 정리가 끝나면 인터넷, 책자 등에 수록하고 이어서 보급한다.
  • ▶ 직업정보를 활용한 개발 업무로, 취업프로그램과 진로지도프로그램 등을 만들기도 한다.
  • ▶ 정보를 토대로, 신직업·창직 등 직업 관련 정책·기초 연구를 수행하거나 신중년·여성·청년 등 계층별 적합직종을 발굴한다.
  • ▶ 이 밖의 업무로, 진로지도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개정하는 일도 가끔 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언어력

커리어 전망

한국직업능력연구원(KRIVET)은 1997년 국무총리 산하 정부출연 연구기관으로 개원해 직업교육훈련정책과 자격제도를 연구해 왔다.[1] 통계청이 제8차 한국표준직업분류 개정을 추진하면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ICT전문인력 분류체계 개선을 요청해 관련 위탁연구가 진행되는 등 직업분류 개정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직업연구원은 설문조사·직무분석·문헌조사 등으로 자료를 수집·정리하는 사무·연구직으로, 여러 해에 걸친 위탁 연구과제를 수행하다 보니 보고서 마감 시기에 업무가 몰리기도 한다. 한국노동연구원은 노동시장 및 고용정책 등 4개 분야로 연구를 나눠 운영하며 개별 연구보고서를 정기적으로 발간한다.[3]

사회적 기여

한국고용정보원은 2012년부터 2019년까지의 사업장 직무조사를 집대성해 『한국직업사전』 통합본 제5판을 발행했으며, 본직업 6,075개·관련직업 6,748개·유사명칭 4,068개를 수록했다.[4] 이 사전은 구직자·청소년의 직업탐색 자료이자 상담원의 진로·취업상담 자료, 연구자·정책담당자의 직업연구 기초자료로 활용된다.[5]

여담

  • •

    자격기본법 제2조는 국가가 산업부문별·수준별로 체계화한 지식·기술·소양의 기준을 '국가직무능력표준'으로, 이를 바탕으로 교육훈련과 자격을 연계한 수준체계를 '자격체제'로 정의한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