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수리원

연삭숫돌 등 수동공구, 프레스 등 기계공구, 산소용접기 등 용접공구를 사용하여 띠톱, 손톱, 둥근톱을 연마, 용접, 날 세우기 등의 작업을 수행하여 톱을 수리한다.

톱수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톱수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톱수리톱갈이 기술연삭용접제재기계교정프레스

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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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톱의 결함을 육안으로 조사한다.
  • ▶ 동력절단기를 사용하여 톱니를 자른다.
  • ▶ 숫돌연삭기로 접합부를 갈고 용접기로 용접하거나 땜질하여 톱니를 만든다.
  • ▶ 교정프레스를 사용하여 톱날의 굴곡과 비틀림을 곧게 펴고 톱 몸통의 오목한 자국을 없애기 위하여 금속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해머로 두드린다.
  • ▶ 철형 또는 지정된 플라이어를 사용하여 절단할 톱의 폭을 조절한다.
  • ▶ 명세서에 따라 절단하기 위하여 톱니의 수와 각을 측정한다.
  • ▶ 톱줄질기에 톱날을 고정하고 톱니 사이의 거리, 사면의 각을 조정하기 위하여 줄, 연마숫돌, 핸드휠을 다룬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웅크림, 손사용

커리어 전망

국내에는 자동 이송 롤러형 띠톱 기계의 구조 안전기준을 정한 국가표준 KS B 4417이 있다.[1] 국내 공구산업의 수공구 생산액은 2024년 257억4,100만원에서 2025년 246억5,500만원으로 줄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톱 수리 같은 수리 서비스는 소비자기본법 시행령에 따른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적용을 받아, 품질보증기간 동안의 수리비는 사업자가 부담하고 수리를 의뢰받은 날부터 1개월이 지나도 인도하지 못하면 교환·환급 기준이 적용된다[3]

여담

  • •

    톱은 단단한 날이나 톱니가 있는 도구로 목재뿐 아니라 금속이나 돌을 절단하는 데도 쓰이며, 인류가 철을 다루게 된 뒤로 철이 톱날의 재료로 널리 쓰이게 됐다[4]

  • •

    숫돌은 용도에 따라 거친 숫돌·중간 숫돌·마무리 숫돌로 나뉘고, 날이 손상된 정도에 맞춰 단계적으로 바꿔 쓴다[5]

  • •

    국내에는 연삭숫돌에 쓰이는 연마재의 입도를 정한 국가표준 KS L 6001이 있다[6]

  • •

    체인톱 등 다른 종류의 톱날을 세울 때도 톱니 부위별로 미는 방향과 횟수를 정해두는 세우기 방식이 쓰인다[7]

  • •

    국내 한 톱기계 전문업체가 만든 CNC 알루미늄 절단기는 최대 지름 500mm(500파이)까지 톱날을 장착할 수 있다[8]

  • •

    '목재가공기능사' 국가기술자격은 영문으로 'Craftman Carpentering Product Processing'으로 표기된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