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구관(Ferrule) 끝 구멍 속에 강력접착제를 바른다.
- ▶ 손잡이를 구관 구멍 속으로 밀어 넣어 결합한다.
- ▶ 결합상태를 확인하고, 완성된 솔의 구관과 손잡이 결합부위의 이상 유무, 모 상태 및 손잡이의 인쇄상태 등을 검사한다.
- ▶ 헝겊에 약품을 발라 솔 표면을 닦아 흠을 제거하고 광택을 낸다.
- ▶ 완성된 제품을 포장하기도 한다.
제조된 화장솔, 빗자루솔, 구두솔 등의 모를 구관에 넣고 검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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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재료연구원은 소재·부품의 공인 시험평가와 표준화·인증을 지원하고 있어, 솔 마무리 공정에 사용하는 접착제·손잡이 소재의 품질 관리 기반도 점차 고도화되고 있다.[1]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은 생활용품의 성능·안전성 시험평가 서비스를 제공해 완제품 출고 전 품질관리를 뒷받침한다.[2]
솔마무리원은 실내 작업장에서 결합·검사·광택·포장 등의 공정을 반복하는 손사용 위주의 작업을 하며, 근골격계 부담작업 기준(하루 2시간 이상 반복 동작)에 해당할 수 있어 작업 자세 관리가 중요하다.[3]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노무법인과의 협약을 통해 회원 제조업체에 인사·노무 자문, 정부지원금 컨설팅 등을 지원해 근로 여건 개선을 돕는다.[4]
솔마무리원은 여러 공정을 거친 반제품을 최종 완성품으로 마무리하며 품질을 직접 확인하는 역할을 맡아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5]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 연구기관의 기술지원으로 검사·마무리 공정이 점차 고도화되고 있어, 숙련도에 따라 더 정밀한 검사를 맡는 성장의 기회도 있다.[6]
화장솔·빗자루솔·구두솔 등 생활용품의 제조업자는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에 따라 원자재 유해물질 확인 등 안전기준을 준수해야 한다.[7] 안전확인대상 생활용품은 섬유·화학·기계·건축 분야 등 24개 품목으로 구성되며, 안전확인시험기관의 시험을 거쳐 신고해야 완제품으로 출고할 수 있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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