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목구조설계기술자

토목 및 주택·상업용 빌딩 등의 안전성 및 실용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건축구조물에 발생하는 구조적 현상이나 구조물의 거동을 예측하고 실험하며, 이론과 실제를 연구한다.

토목구조설계기술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토목구조설계기술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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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토목 구조물의 건설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현장조사를 한다.
  • 구조계산, 수량산출, 단가산출 등의 기초 작업 후, 이를 바탕으로 도면, 계획서 등 공사 전 과정의 흐름을 보고서로 작성한다.
  • 건축·토목의 구조공법의 개발을 위한 실험을 한다.
  • 건축구조물의 부재 실험을 통하여 구조의 안전성을 실험하고 문제에 대한 대처방안을 제시한다.
  • 건축공법에 대한 시공실험을 통하여 실용성을 검증한다.
  • 각 건축공법의 경제적인 측면, 환경적인 측면 등 타당성을 분석·검토한다.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고용은 보통이상 수준으로 전망된다.[1] 국가 인프라 투자 지속, 노후 구조물 안전 진단 수요 증가, 해외 건설 시장 확대로 구조설계 전문가 수요가 꾸준히 유지될 전망이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0%
전문대
0%
대학
49%
석사 이상
47%
박사
4%

전공 분포

공학계열
100%
인문계열
0%
사회계열
0%
교육계열
0%
자연계열
0%
의약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상

워라밸

설계 마감이 몰리면 야근과 주말 근무가 빈번하며, 현장 감리 병행 시 출장도 잦다. 대형 프로젝트 입찰 시즌에는 집중적인 초과근무가 발생한다.

사회적 기여

국가 기반시설을 설계하는 핵심 전문직으로 사회적 책임감이 높고 직업적 자부심도 강하다. 기술사 취득 후에는 사회적 인지도와 경제적 보상 모두 높아진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6.1%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평균 4,200만원

여담

  • 한국의 인천대교는 총 길이 21.38km로 국내 최장 교량이며, 구조설계에만 5년 이상이 소요되었다.[2] 토목구조 설계 시 100년 이상의 설계 수명을 목표로 지진, 태풍, 온도 변화 등 극한 하중 조건을 모두 고려해야 한다.[2] 최근에는 AI 기반 구조 최적화 설계 소프트웨어가 도입되어 기존 설계 시간을 30% 이상 단축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