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정보시스템전문가

상하수도, 도로, 지하매설물 등 각종 지리정보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관리하기 위한 지리정보시스템을 설계하고, 이와 관련한 기술을 개발하고 활용방안을 연구한다.

지리정보시스템전문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지리정보시스템전문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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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사용자 의견 수렴 및 해당 분야의 전문가와 협의하여 구축하려는 지리정보시스템(GIS)의에 요구되는 기능 및 사항을 종합적으로 파악한다.
  • 요구사항에 입각하여 데이터베이스, 사용자 인터페이스 및 네트워크 등 기본적인 시스템 구조를 설계한다.
  • 지리정보시스템프로그래머에게 구축하고자하는 지리정보시스템을 설명하고 프로그램을 작성하도록 의뢰한다.
  • 시스템이 구축되면 그 기능과 성능에 대한 종합적인 시스템 시험을 실시하고 평가한다.
  • 사용자에게 시스템의 운영 및 관리에 대한 교육과 기술적 자문을 한 다.
  • 지리정보시스템에 관련된 최신 정보기술의 추세 및 동향을 파악 분석하여 향후 정보기술 변화에 대비한다.
  • 지리정보시스템 구축에 대한 입찰공고가 나면 해당분야의 전문가와 협의하여 제안서를 작성하고 입찰에 참가한다.
  • 지리정보시스템(GIS)의 효율적인 구축을 위한 지리정보시스템 데이터베이스 구축방안 및 표준안, 지리정보시스템 데이터 유통방안 등을 연구한다.

커리어 전망

스마트시티, 자율주행, 드론 측량 등 공간정보 활용 분야가 급격히 확대되면서 GIS 전문가 수요는 증가 추세다.[1] 디지털 트윈 구축, 3D 도시 모델링 등 새로운 기술 영역이 열리고 있어 중장기 고용 전망은 밝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0%
전문대
7%
대학
47%
석사 이상
40%
박사
7%

전공 분포

공학계열
90%
사회계열
10%
인문계열
0%
교육계열
0%
자연계열
0%
의약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상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사무실 내 GIS 데이터 분석·시스템 개발 작업과 현장 측량·드론 촬영 작업이 혼재된다. 공공 발주 사업·계약 단위 프로젝트가 많아 마감 시기에는 야근이 발생하며, 야외 측량 시 날씨·지형 영향을 받는다. 디지털 트윈·스마트시티 정책 흐름 속에서 자동화 도구 도입으로 작업 효율은 향상되는 추세다.[3]

사회적 기여

도시 계획·재난 관리·교통 인프라·환경 정책 등 공공 의사결정의 데이터 기반을 만드는 직역으로 디지털 국토 인프라 구축에 직접 기여한다. 토지 정보·지적·국가 기준점 관리는 부동산 거래 신뢰성과 국가 자산 관리의 핵심이다.[4]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2.6%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3,900만원
평균 50% 4,900만원
상위 25% 6,50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현대 GIS의 개념적 토대는 1960년대 중반 캐나다에서 토지 관리를 위해 개발된 세계 최초의 디지털 지도 시스템 CGIS(Canada Geographic Information System)에서 비롯됐다.[5] 구글 어스, 카카오맵, 네이버지도 등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지도 서비스 모두 GIS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6] 드론 측량 기술의 발전으로 기존 항공 측량보다 비용을 절감하면서도 정밀도 높은 지형 데이터를 취득할 수 있게 됐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