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목감리기술자

도로, 댐, 고속도로 등의 건설에 있어서 품질관리, 예산관리, 공정관리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시공의 모든 과정을 확인, 관리, 감독한다.

토목감리기술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토목감리기술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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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착수회의를 통해서 감리방법, 감리방향 등을 수립한다.
  • 설계도서와 시방서에 의거하여 시공이 이루어지는지 여부를 체크리스트 등으로 점검한다.
  • 지정된 재료를 사용하거나 요구되는 품질을 확보하는지 파악하기 위해 시험에 입회하며 시험결과를 비교한다.
  • 문제점이 생기면 이를 발주자에게 보고하고, 시공자에게 시정을 요청한다.
  • 관련 법령 및 계약내용에 맞게 시공되는지 여부를 확인한다.
  • 건설공사 전 과정의 공정, 원가 ,품질, 안전, 환경관리 등에 대한 기술지도를 한다.

커리어 전망

토목감리기술자의 고용은 향후 5년간 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4] 사회간접자본(SOC) 투자와 노후 인프라 보수 사업이 지속되면서 토목 감리 인력 수요는 꾸준히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0%
전문대
8%
대학
64%
석사 이상
25%
박사
3%

전공 분포

공학계열
100%
인문계열
0%
사회계열
0%
교육계열
0%
자연계열
0%
의약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상

워라밸

토목 현장 상주 근무로 야외 환경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며, 공사 마감에 쫓기면 주말 근무가 발생한다. 현장 이동이 많고 기후에 관계없이 현장 확인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사회적 기여

국가 인프라의 안전과 품질을 직접 보증하는 역할로 사회적 기여도와 전문가로서의 자부심이 높다. 완공된 구조물이 수십 년간 사용되는 것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낄 수 있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1.9%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평균 4,600만원

여담

  • 토목감리는 도로, 교량, 댐, 터널 등 국가 기반 시설이 설계 기준에 맞게 시공되는지 확인하는 공익적 역할을 한다.[5] 성수대교 붕괴(1994) 사고 이후 건설 현장 감리 제도가 크게 강화되었다. 드론과 3D 스캐닝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감리가 확산되며 토목 감리 방식도 빠르게 디지털화되고 있다. 해외 건설 시장에서도 한국 토목 기술자들의 감리 역량이 높이 평가되어 국제 프로젝트 참여 기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