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계획·설계가

도로망이나 교통시설물을 계획·설계하고, 교통의 양, 속도, 신호의 효율성, 신호등 체계의 적절성 및 기타 교통상태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종합한 교통영향평가 및 분석업무를 수행한다.

교통계획·설계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교통계획·설계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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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교통 관련 시설을 건설하기 위하여 대상지역의 인구, 교통량, 물동량 등에 관한 자료를 수집한다.
  • 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과학적인 원리와 기술을 적용하여 교통시설물의 계획 및 설계, 운영를 위한 기초 자료를 작성한다.
  • 교통분석, 교통영향평가 등의 계획을 수립한다.
  • 도로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에 대한 사항을 추적 및 분석하여 도로교통안전에 대한 연구를 수행한다.
  • 도로교통의 효율화 및 도시교통난 완화를 위해 교통영향 평가와 분석, 교통수요관리방안을 마련하며 도시교통정비에 대한 전문적인 조언을 한다.
  • 지능형 교통체계를 연구하고 교통부문 지리정보체계를 구축한다.
  • 교통세수를 추정하고 인상효과를 분석하는 등 교통경제 및 행정에 관한 연구를 하기도 한다.

커리어 전망

자율주행차, 스마트시티 인프라 구축 확대로 교통 계획 전문가의 역할이 변화하고 있으며, 향후 5년간 고용은 보통 수준으로 유지될 전망이다.[1] 특히 빅데이터 기반 교통 분석과 MaaS(통합이동서비스) 설계 역량을 갖춘 전문가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0%
전문대
0%
대학
33%
석사 이상
47%
박사
20%

전공 분포

공학계열
100%
인문계열
0%
사회계열
0%
교육계열
0%
자연계열
0%
의약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프로젝트 납기에 따른 마감 압박이 있고, 현장 조사나 야간 교통량 측정 업무로 불규칙한 근무가 발생하기도 한다. 그러나 대부분 공공기관·연구소 근무자는 정시 퇴근이 가능하다.

사회적 기여

지방자치단체, 국토교통부, 건설사, 지역 주민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협력해야 한다. 공청회, 주민 설명회 등에서 발표하는 경우도 많아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중요하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0.4%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한 3,500만원
상한 4,500만원

여담

  • 교통영향평가는 일정 규모 이상의 개발 사업에 의무적으로 시행되며, 도로·대중교통 영향을 분석하여 대책을 수립하는 법적 절차다.[2] 한국 고속도로 총 연장은 약 5,000km로, 세계 고속도로 밀도 상위권에 속한다.[2] 교통 신호 최적화 한 곳에서 통행 시간을 평균 20%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 교통 설계의 경제적 가치가 매우 크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