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른운전원

컨베이어·집진기·소성로와 부수장비를 제어실(Control Room)에서 조정하여 석회석을 굽는 작업을 한다.

키른운전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키른운전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전문소성로운전키른온도관리연료투입조절시멘트제조중앙제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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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중앙제어실에서 모니터를 통하여 불꽃 색깔을 관찰하고 통제장치로 연료의 투입량을 조절하여 키른(kiln:회전가마)의 온도를 적절하게 유지한다.
  • ▶ 운전일지에 가마온도, 연료소비, 소비된 동력 등의 공정 데이터를 기록하고 운전기록을 입력한다.
  • ▶ 공정에 이상발생 시 조치를 취한다.
  • ▶ 근무일지를 기록하여 다음 근무자에게 인수인계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한국에너지공단 EG-TIPS는 밀에 투입하는 원료의 계측과 비율 조정이 안정된 킬른 운영과 분쇄 시스템의 에너지 효율에 중요한 요소이며, 지속적인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한다.[1]

사회적 기여

쌍용C&E는 시멘트 소성로가 1,450도 이상의 고온에서 플라스틱 등 폐기물을 완전연소시켜 화석연료 소비를 줄이면서도 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는 순환자원 활용 설비라고 소개한다.[2]

여담

  • •

    SK에코플랜트에 따르면 유럽 시멘트업계는 유연탄 대신 폐플라스틱·폐타이어 등 폐기물을 대체연료로 쓰는 비중이 70%에 달한다.[3]

  • •

    Resources Recycling에 실린 2024년 연구는 대체연료 사용을 늘리기 위해 시멘트 킬른 내 염소 거동과 염소 바이패스 설비 적용 효과를 분석했다.[4]

  • •

    위키백과에 따르면 1824년 영국인 조셉 애스프딘이 인공적으로 수경성 결합재를 만드는 특허를 얻어 포틀랜드 시멘트라는 이름을 붙였다.[5]

  • •

    한국시멘트협회에 따르면 포틀랜드시멘트(KS L 5201)는 특성과 용도에 따라 보통·중용열·조강·저열 등 5종류로 구분된다.[6]

  • •

    쌍용C&E에 따르면 시멘트 소성로는 1,450도 이상의 고온에서 플라스틱을 완전연소시켜 화석연료 소비를 줄이면서 폐기물을 처리하는 설비로 주목받고 있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