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열재형틀관리원

보온 단열재 생산에 필요한 형틀을 관리·보관한다.

단열재형틀관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단열재형틀관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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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형틀관리지침에 따라 각종 형틀의 규격, 수량을 점검한다.
  • ▶ 성형작업 부서의 요청에 따라 형틀을 입고, 출고하고 기록지에 기록한다.
  • ▶ 형틀이 반납되면 검사를 실시하여 마모 및 손상 정도에 따라 수선 및 폐기를 결정한다.
  • ▶ 반납된 형틀을 세척하고 수선한다.
  • ▶ 수선된 형틀을 적재대에 올려 보관한다.
  • ▶ 생산자의 요구에 따라 규격 외 형틀을 특별생산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웅크림

커리어 전망

국내 단열재 시장에서는 유기 단열재의 화재 안전성 문제가 계속 지적되면서, 화재 확산을 막는 기능성 구조를 적용한 고성능 단열 제품 개발이 활발하다.[1]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화재안전연구본부·건축에너지연구본부를 별도로 두고 단열재를 포함한 건축자재의 안전·에너지 성능을 연구하고 있다.[2] 국가기술표준원은 신기술(NET) 지정 제도를 통해 이런 우수 신기술의 조기 상용화를 지원한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하

워라밸

한국생산기술연구원처럼 금형 생산의 디지털·무인·자율화를 연구하는 기관들이 늘면서 반복적인 형틀 점검·물류 작업의 일부가 자동화되는 추세다.[4] 다만 형틀 반입출·세척 과정에서는 여전히 분진이나 화학물질 노출, 중량물 취급에 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

사회적 기여

정밀하게 관리된 형틀에서 생산된 단열재는 건물의 에너지 효율과 화재 안전성을 동시에 뒷받침한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화재안전연구본부와 건축에너지연구본부를 별도로 두고 이런 단열재·건축자재의 안전·에너지 성능을 연구하고 있다.[5]

임금 정보

단열재 제조업 생산직 기준 월 임금은 최저임금 수준에서 시작하며, 금형 관리 숙련도에 따라 상승한다. 교대근무 수당이 추가될 수 있다.[6]

여담

  •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강재식 선임연구위원에 따르면 일부 PF(페놀폼) 단열재는 포름알데히드 방출량이 환경부 기준(0.02mg/㎡·h)의 10배를 넘는 0.209mg/㎡·h까지 측정된 사례가 있어, 제조 직후 현장 무작위 시료 채취와 장기 열저항값 의무 표시가 개선 과제로 제시됐다.[7]

  • •

    미국 플라스틱산업협회는 금형강재를 P-20·420·H-13 등으로 분류해 구매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며, 골링(마모)은 샘플링 단계부터 100만 사이클 후까지 언제든 발생할 수 있어 끼익거리는 소리 등으로 조기에 감지하는 관리가 중요하다고 조언한다.[8]

  • •

    산업표준화법에 따르면 제품이 한국산업표준(KS)과 인증심사기준에 적합한지 심사를 거쳐야 KS 인증을 받을 수 있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