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재가공원

보온·단열재, 건축용 보드와 그 밖의 석면제품을 가압, 연삭, 홈가공, 천공, 절단 등의 방식으로 가공하는 직업이다.

내장재가공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내장재가공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내장재연삭원내장재절단원내장재천공원내장재가압원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먼저 작업표준 또는 설계도에 담긴 내용을 파악해, 이를 바탕으로 가공방식과 작업순서 등을 정한다.
  • ▶ 석면가공 시 마스크를 착용한다.
  • ▶ 작업에 필요한 기계·공구를 갖추고 그 상태를 점검한다.
  • ▶ 작업표준서가 정한 규격과 형태대로 가압성형작업·연삭작업·홈가공·천공작업·절단가공·톱가공 등의 가공기술을 써서 제품을 가공한다.
  • ▶ 작업표준과 비교하여 가공한 제품의 규격과 형상이 맞는지 살핀다.
  • ▶ 가압성형작업이라면 작업물을 적재한 대차를 프레스로 밀어 넣고, 넣은 다음에 작업물을 가압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목재가공산업의 종업원 수는 2010년부터 2020년까지 3만명에서 4만명으로 늘었으며, 합판·보드류 산업은 건축·가구용 소재를 생산한다 .[1]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실내 제조 공장에서 근무하므로 계절·날씨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지만, 기계 소음과 목재 분진이 상시 발생하는 환경이다 .[2]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제조업 분진 안전기준에 따라 방진마스크·귀마개 등 보호구 착용이 법적으로 의무화되어 있다 .[3] 내장재 생산 현장의 작업 환경 및 기술 정보는 건설산업정보도서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4]

사회적 기여

내장재 가공원은 건축 마감재와 보온·단열재 생산의 기초 공정을 담당하여 건설·인테리어 산업의 자재 공급망을 뒷받침한다 .[5] 석면·목재 분진 등 유해 요인이 있는 작업 특성상 보호구 착용과 작업환경 안전관리가 강조된다 .[6]

여담

  • •

    목재 패널 산업은 합판·파티클보드·MDF 등 목질계 판재 생산을 중심으로 발전해왔으며, CNC 라우팅 등 정밀 기계화 기술로 인해 현대 내장재 가공의 정밀도가 크게 향상되었다 [7]

  • •

    한국무역협회 통계에 따르면 국내 내장재 원자재의 상당 부분이 동남아·북미 등지에서 수입되며, 목재류 수입 규모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