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보안담당자

클라우드보안담당자는 해킹방지, 침해사고 대응, 정보유출방지, 보안성 검토, 보안운영 업무를 통해 회사 내부의 정보자산과 서비스를 지키는 직업이다.

클라우드보안담당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클라우드보안담당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클라우드보안담당자클라우드 보안 엔지니어CSAP 인증클라우드 시큐리티정보보호 담당자클라우드 컴플라이언스ISMS-P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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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클라우드 범위의 정보보호에서는 거버넌스와 정책의 수립 및 관리를 담당한다.
  • ▶ 보안성 검토 대상은 인프라 아키텍처이며, 그 환경은 SaaS·PaaS·IaaS 기반, 클라우드, On-Premis 환경이다.
  • ▶ 수립하고 평가하는 대상은 클라우드 보안 아키텍쳐이다.
  • ▶ 다양한 장비(SSL VA, WAF, IDS 등)로 이루어진 네트워크 보안장비의 구축과 운영을 담당한다.
  • ▶ 구현 단계와 운영 단계 두 단계 모두 인프라 환경의 보안성을 검토하는 대상이다.
  • ▶ 기술적 보안 컨설팅은 클라우드 고객에게 수행한다.
  • ▶ 점검한 다음 보호대책을 마련하는데, 점검 대상은 시스템에 접근이 가능한 업무용 단말기의 보안성이다.
  • ▶ CSA Star, CSAP, ISO, ISMS-P 같은 각종 보안인증이 정한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에 맞춰 대응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2024년 클라우드서비스 보안인증(CSAP)을 취득한 서비스는 78건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전년(44건) 대비 77% 늘었다. 이 중 64건이 제도가 완화된 5월 이후 획득됐고, 평균 5개월이 걸리던 인증 심사 기간도 2개월 이내로 단축됐다.[1] 정부는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자로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을 선정하는 등 클라우드·보안 결합 분야에 대한 투자도 늘리고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침해사고가 발생하면 인지한 때부터 24시간 이내에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해야 하고 기한을 넘기면 3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기 때문에, 사고 발생 시에는 즉각 대응이 필요하다. 평상시에는 보안 정책 수립과 인프라 점검 위주로 근무한다.[3]

사회적 기여

클라우드에 저장된 개인정보가 유출되면 정보주체 1천명 이상 기준으로 72시간 이내에 신고해야 할 만큼 피해 범위가 커질 수 있어, 담당자의 보안 관리가 다수의 이용자 정보를 보호하는 사회적 역할을 한다.[4]

여담

  • •

    올해 클라우드서비스 보안인증(CSAP)을 취득한 서비스는 78건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5]

  • •

    정부는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자로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을 선정했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