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해사고대응 엔지니어

시스템이나 네트워크를 분석하여 이상징후를 탐지하고 침해사고에 대응한다.

침해사고대응 엔지니어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침해사고대응 엔지니어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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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악성코드 분석 및 침해사고에 대응한다.
  • ▶ 시스템·네트워크·애플리케이션 보안성을 검토한다.
  • ▶ 보안운영을 위해 보안 장비 및 보안솔루션을 관리하고, 사내 인프라의 보안성을 개선한다.
  • ▶ 사내 보안관련 제반 정책을 관리하며, 보안지침 및 가이드를 제공하고 보안점검 및 보안교육을 실시한다.
  • ▶ 최신 위협 동향을 연구하고 보안 취약점을 보완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보안 업계에서는 AI가 관제센터의 24시간 교대 모니터링 업무 일부를 대체하기 시작하면서, 보안 인력의 역할이 AI의 판단을 감독·관리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1] 정부의 심사 기간 단축(5개월→2개월)과 수수료 지원 확대에 힘입어 2024년 클라우드 보안인증(CSAP) 건수는 78건으로 전년 대비 77% 늘어 보안 컴플라이언스 수요도 커지고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침해사고대응 엔지니어는 사고가 발생하면 시간과 관계없이 즉시 대응해야 하는 업무 특성상 대기·교대 근무를 하는 경우가 많다. 한국인터넷진흥원도 365일 24시간 신속한 침해사고 대응을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3]

사회적 기여

침해사고대응 엔지니어는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원인 분석과 피해 확산 차단으로 국민의 개인정보와 기업 인프라를 보호하는 공익적 역할을 한다. 일정 규모 이상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면 정보주체에게 알리고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하는 것도 이런 대응 체계의 일부다.[4]

여담

  •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연구진은 코로나19 이후 원격근무 확산으로 VPN 공격이 매년 2~4배씩 증가하고 2021년 악성 이메일 공격이 현저히 늘었다고 분석했다.[5]

  • •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는 침해사고 발생을 알게 된 때부터 24시간 이내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신고해야 하며, 118 전화나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6]

  • •

    1천 명 이상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경우 개인정보처리자는 72시간 이내에 신고해야 하고, 위반 시 3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7]

  • •

    대검찰청 국가디지털포렌식센터는 2008년 디지털포렌식센터로 개관해 2012년 현재 명칭으로 확대 개편됐으며, 디지털 압수수색 지원 건수는 2008년 307건에서 2016년 2,151건으로 늘었다.[8]

  • •

    랜섬웨어는 파일을 암호화한 뒤 해독키 제공을 대가로 금전을 요구하는 악성 소프트웨어로, 추적을 피하기 위해 주로 암호화폐로 지불을 요구한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