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고객사의 서버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한다.
- ▶ 인가되지 않은 서버에 대한 접근을 차단한다.
- ▶ 시스템 불통으로 인한 고객의 전화에 응대한다.
- ▶ 전 근무자로부터 상황에 대하여 인수인계받는다.
- ▶ 서버상의 오류발생 시 수정(디버깅)한다.
고객의 실제적, 잠재적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침입탐지시스템을 모니터하고, 인가되지 않은 서버 접근에 즉각 대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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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은 2026년부터 공공 보안관제 용역의 투입 인력을 하도급 없이 계약업체 정직원으로만 구성하도록 요구하고 있어, 중견 보안관제 전문기업들은 협력사·프리랜서 혼합 운용 대신 자체 채용·교육 비용을 늘리는 추세다.[1] 국내 보안관제서비스 시장 규모는 3,757억 원 수준으로 추산되며 이글루코퍼레이션 등 상위 기업이 공공 부문에서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2]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국내 SW 전문인력 중 학사 학위 보유자는 38만 8,100명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3]
보통 이하
보통 이상
침입탐지 시스템 엔지니어는 보안관제센터가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특성상 교대근무를 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SK쉴더스의 보안관제 채용공고는 '24X365 관제 서비스 제공(교대근무)'을 주요 업무로 명시하고 있다.[4]
침입탐지 시스템 엔지니어는 공공기관·기업의 사이버 공격을 실시간으로 탐지해 국민 정보와 인프라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국가사이버안전관리규정은 공공기관에 사이버공격을 탐지·대응하는 보안관제센터를 설치·운영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5]
이글루코퍼레이션은 2000년 국내 최초로 SIEM(보안정보이벤트관리) 솔루션을 개발했고 2023년 연결 매출 1,112억 1,700만 원을 올리며 공공 보안관제 시장에서 6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국내 보안관리솔루션 시장 규모는 3,716억 원, 보안관제서비스 시장 규모는 3,757억 원으로 추산된다.[6]
IDS는 센서·콘솔·엔진 세 부분으로 구성되며, 알려진 공격 패턴만 찾는 시그니처(악용) 탐지 방식과 정상 기준에서 벗어난 활동을 찾는 변칙 탐지 방식으로 나뉜다.[7]
국내 상용 네트워크 기반 IDS는 1990년대 중반부터 쓰였으며, 순수 시그니처 방식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규칙(rule) 기반의 2세대, 프로토콜 이례(anomaly) 탐지 기반의 3세대로 발전했다.[8]
2026년부터 조달청은 공공 보안관제 용역의 투입 인력을 하도급 없이 계약업체 소속 직원으로만 구성하도록 요구하며, 제안 인력이 실제 투입되지 않으면 1인당 3%를 감액 정산한다.[9]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침해사고 원인분석, 해킹진단도구 제공, 사이버 위협정보 분석공유(C-TAS) 등의 서비스로 민간 기업의 침입탐지·대응 역량을 지원한다.[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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