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농자재시험원

친환경농업에 사용할 수 있는 자재를 객관적인 등록기준에 맞게 시험한다.

친환경농자재시험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친환경농자재시험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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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친환경유기농자재 등록시험연구기관에 근무하는 경우, 친환경유기농자재의 품질 및 안전성을 시험하기 위해 작물병해충 관리용 자재 효과시험, 비료용 자재의 시험, 오염미생물 검사시험, 유효미생물 동정시험 등을 수행한다.
  • ▶ 농약품목등록시험연구기관에 근무하는 경우, 살균제, 살충제, 제초제, 생장조정제 등의 농약품목등록을 위한 시험을 한다.
  • ▶ 농작물이나 토양, 수중(水中), 농작업자 등에 대한 농약잔류분석시험, 국내 생산 혹은 수출입 농산물의 유통 전 잔류농약검사시험 등을 수행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농림축산식품부는 2022년 1월부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잔류농약 검사성분을 기존 320종에서 464종으로 확대했다.[1]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도 2021년 분석 대상농약을 473종에서 511종으로 늘리고 퀘쳐스(QuEChERs) 전처리법을 도입하는 등 잔류농약 분석 범위와 정밀도를 높였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농약 등 시험연구기관으로 지정받으려면 시험 분야별로 운영책임자와 시험담당자를 1인 이상 확보해야 하고, 시험담당자는 해당 전문분야 석사학위 이상이거나 학사학위 취득 후 2년 이상 경력자여야 한다. 실험실과 시험물질 보관실, 폐기물 처리시설 등 적절한 시설을 갖춰야 하며 시험 기기는 정기적으로 검사·보수·보정하고 작업기록을 유지해야 한다.[3]

사회적 기여

친환경농자재시험원의 시험 결과는 소비자가 평생 매일 섭취해도 건강에 영향이 없는 수준으로 잔류농약을 관리하는 안전관리체계의 근거가 된다. 국내 유통 농산물의 잔류농약 부적합률은 2.2%로 미국·일본 등 선진국과 동등하거나 우수한 수준이다.[4]

여담

  •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등록된 유기농업자재 공시 품목은 전체 2,039건이며 토양개량·작물생육용·병해관리용·충해관리용 등으로 분류된다 [5]

  • •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2021년 잔류농약 분석 대상농약을 473종에서 511종으로 확대하고 기존 용매추출법 대신 퀘쳐스(QuEChERs) 전처리법과 GC-MS/MS·LC-MS/MS 분석기기를 도입했다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