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생산설비기계관리원

가스를 안전하게 생산할 수 있도록 하역·저장·액화·공급과 관련된 기계설비를 유지·관리하고, 설비 개선 업무도 하는 직업이다.

가스생산설비기계관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가스생산설비기계관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에너지기계설비플랜트정비안전관리교대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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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하역배관과 저장탱크 같은 하역·저장 설비는 가스 생산을 위해 점검하고 유지·관리한다. 액화·생산 설비로는 해수식기화기, 연소식기화기, 2차 펌프, 재액화설비, 증발가스 압축기 등이 있으며, 이들 역시 점검·유지·관리 대상이다.
  • ▶ 정비계획은 각종 기계설비에 대해 수립한다. 돌발사고 시 점검, 일상점검, 계획점검 등 여러 방식으로 설비를 점검한다. 설비의 이상·장애요인은 위와 같은 점검들을 거쳐 정비하여 제거한다. 문제가 발생했던 설비는 이력관리를 통해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 ▶ 계획정비와 예방정비를 수단으로 설비의 이상·장애요인을 제거한다. 예방정비와 계획정비로 재해를 미연에 막고, 설비의 정상 작동도 확보한다.
  • ▶ 설비개선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정비에 따른 문제점을 제시한다. 각종 기계설비 관련 문서(절차서, 기술서, 시방서, 설계도면 등)를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 ▶ 신·증설과 개·보수가 이뤄지는 가스 생산 관련 기계설비 공사에서 시공감독·감리를 담당한다. 해당 공사의 공사공정을 관리한다.
  • ▶ 각종 공사에 수반되는 용역과 관련한 기술행정 업무도 수행한다.
  • ▶ 품질검사는 각종 설비자재에 대해 실시한다.
  • ▶ 국내외의 다양한 기술자료를 모으고 설비개선을 위해 연구한다.
  • ▶ 기계설비의 유지·관리를 한층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해내려고, 전문 담당 분야를 정해 두기도 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균형감각, 웅크림

커리어 전망

안정적 — LNG 인프라 확대와 노후 설비 교체 수요로 기계설비 관리 인력 수요는 꾸준하다.[1] 예지정비(Predictive Maintenance) 기술 도입으로 전문성 요구가 높아지는 추세이다.[2] 수소 혼합 가스 도입과 스마트 플랜트 전환으로 신기술 적용 가능한 인력의 가치가 더욱 부각된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보통미만 — 교대근무와 긴급 정비 호출이 있으며, 정기 정비 기간에는 장시간 근무가 불가피하다.[4] 다만 공기업의 경우 복리후생과 휴가가 양호한 편이다.[5] 야간·휴일 비상 호출 빈도는 직무·기지 운영 상황에 따라 차이가 크다.[6]

사회적 기여

공기업·공공기관 소속 비율이 높아 고용 안정성과 복지 혜택이 양호하다.[7] LNG 생산기지의 핵심 기계설비를 관리하는 전문직으로 사회적 신뢰가 높다.[8] 에너지 전환·수소 신산업 흐름 속에서 직무 가치가 더욱 부각되고 있다.[9]

임금 정보

하한 4,000만원
상한 6,500만원

관련 영상

여담

  • •

    LNG 저장탱크 한 기의 용량은 20만 kL로, 아파트 약 5만 세대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양이다.[10] LNG 기화기는 영하 162도의 액체천연가스를 상온의 기체로 변환하는 핵심 설비다.[11] 정기 정비(Turnaround)는 2~3년 주기로 실시하며, 수백 명이 동시에 투입되는 대규모 작업이다.[12] 회전기계(펌프, 압축기)의 진동 분석은 설비 고장을 사전에 예측하는 핵심 기술이다.[13] 가스 생산기지의 배관 총 길이는 수백 km에 달하며, 각 배관의 재질과 두께가 용도별로 다르다.[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