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방사선과전문의사

X-ray, 특수조영술(인체 전 영역에서 조영제를 사용하여 X선 형광촬영으로 장기의 구조, 기능적 이상을 진단함), 초음파, 전산화단층촬영, 자기공명영상, 방사선동위원소, 중재적 치료술 등을 이용하여 환자의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한다.

진단방사선과전문의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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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인체 내부기관의 구조·기능 및 병리적 변화를 다양한 영상 검사법을 이용하여 종합·분석하여 진단한다.
  • ▶ 검사하려는 내부기관이 검사종류에 따라 강조될 수 있도록 각종 조영제를 환자에게 먹이거나 주사한다.
  • ▶ 방사선사에게 X-ray촬영, 전산화단층촬영, 자기공명영상, 방사선동위원소 촬영법을 지도하고 촬영을 지시하며 발생된 영상을 필름 또는 영상정보시스템(PACS:Picture Archiving and Communication System)을 이용하여 판독진단한다.
  • ▶ 인체 내부기관의 구조, 기능에 관한 병리적 변화를 진단하기 위하여 각종 특수조영술 및 초음파검사를 한다.
  • ▶ 각종 영상장비를 이용하여 병변의 생검을 시행한다.
  • ▶ 다양한 도관 및 치료제를 이용하여 출혈, 혈관이상, 암조직의 혈류에 대해 중재적 치료를 하며, 각종 위장관 및 담도계에 대한 중재적 치료를 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손사용, 시각

커리어 전망

2023년 기준 인구 10만명당 의사 면허자 수는 266명으로 2022년 261명에서 늘어나는 등 매년 증가 추세다 .[1] 영상의학과는 정신건강의학과·재활의학과와 함께 전공의 지원자가 정원의 2~3배 몰리는 인기과로 분류되는 반면, 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흉부외과 등 필수과는 정원 대비 지원자가 크게 미달해 전공 선택의 양극화가 뚜렷하다 .[2] 상급종합병원 지정 및 평가 규정은 2026년 4월 개정되어 중환자실 전담전문의 세부기준과 진료권역별 소요병상수 산정 기준이 바뀌었다 .[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영상의학과는 정신건강의학과·재활의학과와 함께 전공의 지원 인기과로 분류되며 지원자가 정원보다 2~3배 몰리는 경향을 보인다 .[4] 상급종합병원은 필수진료과목마다 전속전문의를 1인 이상 두도록 하는 등 대형병원의 인력 배치 기준이 엄격하다 .[5]

사회적 기여

영상의학과 전문의는 방사선사에게 촬영을 지도·지시하고 발생된 영상을 판독하는 협업 구조로 일하며, 임상 각과 의료진과 영상 소견을 공유해 진단·치료 방향을 함께 결정한다. 대한영상의학회는 학회지 발행·교육 프로그램·국제 학술 교류 등을 통해 전문가 간 지식 공유와 학술 발전을 도모한다 .[6]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종별 전문과목별 전문의 수 통계에 따르면 영상의학과 전문의는 상급종합병원·종합병원 등 병원급 의료기관에 다수가 소속돼 있다 .[7]

여담

  • •

    의료법상 전문의가 되려는 사람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수련을 거쳐 보건복지부장관의 자격 인정을 받아야 하며, 인정받지 않으면 전문과목을 표시할 수 없다 [8]

  • •

    국내 3개 의료기관 공동연구에서 흉부 X-ray를 AI 보조진단과 함께 판독하면 정확도가 71.8%에서 84.0%로, 폐 병변 감지 민감도는 64%에서 87%로 높아졌다 [9]

  • •

    2023년 기준 인구 10만명당 의사 면허자 수는 266명으로 2022년(261명) 대비 늘어 매년 증가 추세다 [10]

  • •

    영상의학과는 정신건강의학과·재활의학과와 함께 전공의 지원자가 정원의 2~3배 몰리는 인기과로 분류되는 반면 소아청소년과·흉부외과 등 필수과는 정원 대비 지원자가 크게 미달한다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