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형교통체계유지관리자

지능형교통체계의 유지관리 대상을 분석하여 계획을 수립하고 유지관리, 성능관리 및 유지관리 결과를 분석한다.

지능형교통체계유지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지능형교통체계유지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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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지능형교통체계가 설치된 현장 및 센터 설비의 성능을 유지하기 위하여 장애이력 등 설비현황을 분석한다.
  • 유지보수 매뉴얼에 따라 지능형교통체계 시설별 사전보전 및 사후보전 계획을 수립한다.
  • 지능형교통체계 설비의 기능 유지를 위해 일상적인 점검⋅정비 및 장애조치를 수행하고, 시설물 성능유지를 위하여 대상설비의 성능을 검증하고 관리한다.
  • 지능형교통체계 설비의 가동률 향상 및 최상의 기능 유지를 위하여 유지관리 수행 결과에 대하여 종합적으로 분석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커리어 전망

강릉시는 2026년 제32회 ITS 세계총회를 유치했고, 서울·대구·인천·천안 등 여러 도시가 AI 기반 스마트 교차로·스마트 횡단보도 등 첨단 시스템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1] 서울시는 TOPIS를 통해 속도·교통량·CCTV·돌발상황 등 실시간 교통정보를 수집·제공하고 있어[2], 이런 도시별 ITS 인프라가 늘어날수록 유지관리 인력에 대한 수요도 함께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능형교통체계유지관리자는 현장 설비와 관제센터 시스템을 오가며 근무하는데, 서울시 TOPIS 같은 종합교통관제센터는 버스관리시스템·교통카드시스템·무인감시시스템 등 여러 출처의 정보를 상시 수집·분석해 실시간 서비스로 내보낸다.[3] 설비 장애가 발생하면 즉시 출동해 조치해야 해 예정에 없던 출장이나 야간 대응이 생길 수 있다.

사회적 기여

도로교통법은 지방자치단체장이 신호기·안전표지 등 교통안전시설을 설치·관리하도록 정하고 있다.[4] 지능형교통체계유지관리자는 이런 시설과 연동된 센터 설비를 정상 가동시켜 돌발상황 대응과 사고 예방에 기여하는 공익적 역할을 한다.

여담

  • 국내 ITS 시장은 2021년 약 1조667억원에서 연평균 18.1% 성장해 2026년 2조4,507억원 규모로 전망되며, 국내 ITS 표준 388종이 운영되는 가운데 강릉시는 2026년 제32회 ITS 세계총회를 유치했다.[5] 지능형교통체계유지관리자는 이렇게 계속 늘어나는 표준·설비를 실제 현장에서 정상 작동하도록 관리하는 인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