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장치현장조작원

직무기술서 및 정유장치제어판조작원의 지시에 따라 정유공장 설비가 안정되고 효율적으로 운전 될 수 있도록 현장설비를 조작하며, 아울러 정기 현장 순찰시 이상 상황 보고 및 조치.

정유장치현장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정유장치현장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정유장치오퍼레이터(Operator)정유공정현장운전위험물취급석유화학플랜트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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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공장지역을 순회하면서 고장과 누설을 탐지하기 위하여 펌프·파이프·가공처리 장비를 검사한다.
  • 온도·압력 등을 계기를 사용하여 측정하고 자료를 기록한다.
  • 정유장치제어판조작원의 지시에 따라 밸브를 돌리고 펌프를 작동하여 온도·압력·흐름·비율 등을 조절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외

커리어 전망

한국석유공사는 1979년 설립 이래 국가 석유비축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지하 비축시설을 통해 국내 석유 수급과 가격 안정을 뒷받침하고 있다.[1] S-OIL은 잔사유 탈황시설(RHDS)·수소첨가분해공정 등 고도화 설비 투자를 통해 저가 중질유를 고부가가치 경질유로 전환하는 역량을 확대해 왔다.[2] 한국석유공사 구리비축기지는 1981년 개소해 300만 배럴 규모의 저장시설에 약 290만 배럴의 비축유를 관리하고 있다.[3]

여담

  • 정유공장은 원유 증류·촉매 개질·유동접촉분해·수소화 탈황 등의 공정을 거쳐 휘발유·경유·등유 등 다양한 석유제품을 생산하는 시설이다.[4] HD현대오일뱅크는 1964년 설립된 국내 최초 민간 정유사로, 충남 대산공장이 총 39만 배럴 규모의 정제능력을 갖추고 있다.[5] 미창석유공업처럼 1962년부터 산업 윤활유를 생산해 온 회사도 국내 석유산업의 한 축을 이루고 있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