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생산중앙조정원

가스를 안전하게 수요자에게 보내기 위한 각종 부속설비를 점검하고 중앙조종실의 계기반을 제어한다.

가스생산중앙조정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가스생산중앙조정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중앙제어실DCSLNG공정관리교대근무공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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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가스생산량, 압력, 온도 등의 작업내용 및 생산계획을 중앙조종실에서 지시받는다.
  • 생산설비의 운전상황 및 작동상태를 감시한다.
  • 작업내용과 주요사항은 현장 작업자에게 전달한다.
  • 모니터 및 계기판을 통해 생산설비의 유량, 온도, 압력 및 가동상태를 감시한다.
  • 생산공정계통의 주요 설비부분의 운전사항을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기록한다.
  • 현장의 작업내용, 운전변화사항, 주요 지시사항 등을 다음 근무자에게 인계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LNG 생산기지 운영은 국가 에너지 안보와 직결되어 안정적인 수요가 유지된다. 스마트 플랜트 전환으로 디지털 제어 역량이 중요해지고 있으며, AI 기반 공정 최적화 도입에 따라 고급 운전 인력의 가치가 더 높아지고 있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하

워라밸

가스생산중앙조정원은 교대근무 또는 비상대기가 있어 불규칙한 근무 패턴이 발생할 수 있다.

사회적 기여

공기업·공공기관 소속 비율이 높아 고용 안정성과 복지 혜택이 양호한 편이다.

임금 정보

하한 4,500만원
상한 7,000만원

관련 영상

여담

  • 중앙조정원은 가스생산기지의 두뇌 역할로 수십 개 공정을 동시에 모니터링한다[4] LNG 기화 공정에서 온도 편차 1도가 수억 원의 손실로 이어질 수 있어 정밀 제어가 필수이다[5] 비상 상황 시 전체 기지 긴급 차단을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6] 중앙제어실은 365일 24시간 운영되며 단 한 순간도 비울 수 없다[7] 신입 운전원이 독립적으로 중앙조정원 업무를 수행하기까지 보통 3~5년이 걸린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