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생산설비현장운전원

가스를 안전하게 생산하기 위해 필요한 각종 설비의 이상요인 및 작동상태를 감시하고 현장에서 운전한다.

가스생산설비현장운전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가스생산설비현장운전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에너지LNG현장운전플랜트교대근무안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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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가스생산중앙조정원으로부터 생산계획과 주요 작업내용을 전달받는다.
  • 설비의 작동상태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점검한다.
  • 생산설비를 기동하고 정비하고자 작업절차에 따라 작업을 준비한다.
  • 중앙조정실에서 제어되지 않는 주요 전원을 조작한다.
  • 생산설비의 운전상황 및 작동상태를 감시한다.
  • 주요작업 내용과 특이사항을 작업일지에 기록한다.
  • 중앙조정실에 주요사항을 보고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균형감각

커리어 전망

안정적 — LNG 수입량 증가와 생산기지 증설로 현장운전 인력 수요는 꾸준하나, 원격 감시 시스템 확대로 인력 효율화 추세도 병행되고 있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상

워라밸

보통미만 — 4조3교대 또는 3교대 근무가 기본이며, 야간·주말·공휴일 근무가 잦다. 다만 공기업 소속의 경우 교대수당, 복리후생이 양호하고 정기 휴무가 보장되는 편이다.

사회적 기여

공기업·공공기관 소속 비율이 높아 고용 안정성과 복지 혜택이 양호하다.

임금 정보

하한 3,800만원
상한 6,000만원

여담

  • LNG선 한 척의 하역에는 약 12~24시간이 소요되며, 현장운전원이 전 과정을 모니터링한다[4] LNG는 영하 162도로 피부에 닿으면 즉시 동상을 입기 때문에 방한 보호구 착용이 필수다[5] 생산기지 현장 순찰은 1회에 2~3시간씩, 하루 수차례 실시하며 총 순찰 거리가 수 km에 달한다[6] 비상 상황 발생 시 ESD(비상차단시스템)를 수동으로 작동시키는 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한다[7] 가스 생산기지는 보안구역으로, 출입 시 엄격한 신원 확인과 소지품 검사를 거쳐야 한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