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생산설비현장운전원

가스를 안전하게 생산하기 위해 필요한 각종 설비의 이상요인 및 작동상태를 감시하고 현장에서 운전한다.

가스생산설비현장운전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가스생산설비현장운전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에너지현장운전플랜트교대근무안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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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가스생산중앙조정원으로부터 생산계획과 주요 작업내용을 전달받는다.
  • 설비의 작동상태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점검한다.
  • 생산설비를 기동하고 정비하고자 작업절차에 따라 작업을 준비한다.
  • 중앙조정실에서 제어되지 않는 주요 전원을 조작한다.
  • 생산설비의 운전상황 및 작동상태를 감시한다.
  • 주요작업 내용과 특이사항을 작업일지에 기록한다.
  • 중앙조정실에 주요사항을 보고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균형감각

커리어 전망

안정적 — 액화천연가스 수입량 증가와 생산기지 증설로 현장운전 인력 수요는 꾸준하다.[1] 한국가스공사는 평택·인천·통영·삼척·제주 5개 생산기지를 운영 중이다.[2] 당진기지가 2026년 가동 예정으로 추가 건설되고 있다.[3] 삼척기지는 2017년 12기 261만㎘ 규모로 준공되어 중부·강원·영남권 공급을 담당한다.[4] 다만 원격 감시·통합제어안전관리시스템 확대로 인력 효율화 추세도 병행된다.[5]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보통미만 — 4조3교대 또는 3교대 근무가 기본이며, 야간·주말·공휴일 근무가 잦다.[6] 다만 공기업 소속의 경우 교대수당과 복리후생이 양호하고 정기 휴무가 보장되는 편이다.[7] 한국가스공사의 경우 2005년 노사 합의로 4조3교대+1근조 형태를 도입해 주 38시간 내외의 근무시간을 확보했다.[8]

사회적 기여

공기업·공공기관 소속 비율이 높아 고용 안정성과 복지 혜택이 양호하다.[9] 한국가스공사는 약 4,155명의 직원이 평택·인천·통영·삼척·제주 5개 생산기지에서 근무한다.[10] 인천기지본부는 송도 인천신항 인근에 위치해 수도권 가스 공급의 70% 이상을 담당하며 핵심 인프라로 기능한다.[11]

임금 정보

하한 3,800만원
상한 6,000만원

여담

  • LNG선 한 척의 하역에는 약 12시간이 소요되며, 현장운전원이 하역 연결부터 저장탱크 이송 전 과정을 모니터링한다.[12] 액화천연가스는 영하 162도로 피부에 닿으면 즉시 동상을 입기 때문에 방한 보호구 착용이 필수다.[13] 평택기지본부는 약 264명이 10개 팀에서 근무하며, 소방대 10명이 24시간 교대 안전관리를 담당한다.[14] 비상 상황 발생 시 비상차단시스템을 작동시키는 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한다.[15] 생산기지는 환경·보건·안전·품질 통합 시스템에 따라 운영되는 보안구역으로, 출입 시 엄격한 신원 확인을 거쳐야 한다.[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