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토제품주입성형원

주입성형 도구를 사용하여 특이한 형태의 벽돌, 하수관, 기타 내화성 제품을 주형한다.

점토제품주입성형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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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작업명세서에 따라 주형할 내화물의 규격과 수량을 확인한다.
  • 작업표준에 의하여 주형내화물에 적합한 점토원료를 준비한다.
  • 점토원료를 점토반죽기에 넣어 균질하게 혼합하여 반죽한다.
  • 꺼낼 때 파손되지 않고 원료가 주형에 붙지 않도록 주형 내부에 이형제를 칠한다.
  • 점토반죽을 주형 안에 넣고 손 또는 수동공구를 사용하여 빈 공간이 생기지 않도록 다진다.
  • 주형 위로 나온 반죽을 철선 및 낚시줄 등 자름실을 사용하여 제거한다.
  • 주형을 들어 올려 철판에 놓고 뒤집어서 성형품을 빼낸다.
  • 수동 주형공구를 사용하여 끝내기와 다듬질 작업을 한다.
  • 제품에 인식부호를 찍는다.
  • 사용할 주형을 청소하고 재사용을 위해 분리제를 바른다.
  • 주형용 원료를 만들기 위해 점토와 규조토 등을 섞는 흙반죽 기계를 조작하기도 한다.
  • 주형이 완성된 성형물을 건조하기 위하여 외부 상온에 적재하고 비닐 등의 커버로 씌운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웅크림

커리어 전망

위생도기 업계는 디자인 고급화와 절수·항균 등 기능화 추세에 맞춰 자동화 설비 도입과 공정 표준화에 힘쓰며 중국산 저가 제품에 대응하고 있다.[1] 대림요업 등은 배수트랩 청소 편의성을 높인 세면기, 물탱크 디자인을 개선한 양변기 등 실사용 편의를 반영한 신제품을 꾸준히 선보인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점토제품주입성형원은 실내에서 주형을 들어 올리고 웅크려 다지는 동작이 반복되는 작업환경에서 근무하며, 반죽 준비부터 주형 분리·건조 대기까지 성형·건조 공정의 흐름에 맞춰 정해진 순서대로 작업하는 경우가 많다.[3]

사회적 기여

위생도기는 양변기·세면기 등 욕실 위생설비로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제품이며, 업계는 절수형·항균 기능 제품 개발로 자원 절약과 위생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런 제품 개선은 주입성형 공정에서 만들어지는 형태·치수의 정밀도에도 영향을 준다.[4]

여담

  • 유약은 소성온도에 따라 도기유(1,100℃ 내외)·석기유(1,200~1,300℃)·자기유(1,300℃ 내외)로 나뉘며, 주입성형된 성형품 표면에 입혀 광택과 방수성을 더하는 재료다.[5] 한국도자기는 1986년 서울올림픽 도자기 기념품 생산업체로 지정됐고, 1991년에는 엑스포 93 공식 식기지정업체로 선정된 이력이 있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