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관리원(일반)

입고자재의 종류와 수량을 확인하고 입고작업을 관리한다.

자재관리원(일반)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자재관리원(일반)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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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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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입고가 예상되는 원료의 종류와 수량을 확인한다.
  • 원료가 입고되면 실량 및 공차를 계량하여 입고를 확인한다.
  • 지정된 장소에 하차를 한다.
  • 지정된 위치에 선입·선출이 용이하도록 적재방법과 기준에 따라 적재한다.
  • 사용부서에서 출고의뢰 시 출고전표를 받고 원료를 출고한다.
  • 자재의 입·출고량을 작업일지에 기록한다.
  • 작업장 주위를 정리·정돈한다.
  • 자재를 야적할 때는 천막으로 야적물을 덮고 끈으로 동여매어 유실을 방지하기도 한다.
  • 자재를 야적할 때는 천막 등으로 덮고 안전표시 및 주변 환경에 따른 보호조치를 취한 후 유실 방지를 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자재관리원(일반)은 대부분 실내 창고에서 근무하며 신체적 부담은 보통 수준이다. 제조업 사업체의 근로일수·근로시간은 고용노동부 사업체노동력조사를 통해 산업·규모별로 매월 공표되며, 사업장에 따라 교대근무가 운영되기도 한다.[1]

사회적 기여

자재관리원(일반)의 업무는 제조업 공급망의 첫 단계인 원자재 흐름을 지탱한다. 바닥면적 1,000㎡ 이상인 영업용 창고는 물류시설의 개발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창고업 등록 대상이 될 만큼 국가 물류 인프라의 일부로 관리된다.[2]

여담

  •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설비 유지보수용 자재를 기존에 300여 개 창고에 분산 보관했으나, 포스코DX와 함께 연면적 5만㎡ 규모의 풀필먼트센터를 구축해 자재 주문부터 재고관리·배송까지 통합 관리하는 체계로 전환했다 [3]

  • 현대자동차그룹은 수원하이테크센터 부품창고에 자동 케이스 처리 로봇과 무인운반로봇을 도입해 창고에서 작업 라인까지 부품 이동 시간을 3배 이상 단축했다 [4]

  • 물류기업 로지스밸리는 LG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물류센터에 적용해 자율주행로봇의 박스 피킹과 비전 AI 기반 분류 자동화를 도입했다 [5]

  • 화물을 적재할 때는 침하 우려가 없는 튼튼한 기반 위에 쌓고 하중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하는 등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이 정한 준수사항을 따라야 한다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