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최종검사원

동력시험장에서 완성된 자동차의 제동력, 속도, 사이드슬립(Side Slip) 등을 검사한다.

자동차최종검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자동차최종검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자동차최종검사원완성차검사원품질검사원자동차완성검사원사이드슬립검사원자동차정비기능사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작업표준에 의해 육안으로 완성된 자동차의 도장상태, 타이어 및 외장부품 등 외관검사를 한다.
  • 엔진을 기동하고 운전하여 전차륜을 사이드슬립검사기(Side Slip Tester)에 올려놓고 검사원의 신호에 따라 자동차를 조작한다.
  • 측정값을 읽어 기록한다.
  • 자동차를 운전하여 제동력 테스터기에 올려놓고 검사원의 신호에 따라 자동차를 조작한다.
  • 측정값을 읽어 기록한다.
  • 자동차를 운전하여 배기량 및 속도계, 계기의 작동상태를 검사한다.
  • 필요시 차량을 검사트랙에서 운전하여 문제점을 재확인 한다.
  • 검사 중에 발견된 결함사항을 담당 작업원에게 수정, 지시하고 결과를 확인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현대자동차그룹은 헤드램프·시트열선·파워윈도우 등 차량 전장 기능을 무선 통신으로 검사하는 자율검사 플랫폼을 도입해 검사 시간을 70% 단축했다.[1] 완성차 협력업체(R사) 사례에서는 AI 딥러닝 비전검사 도입으로 볼트 조립 검사의 과검률을 0.5% 미만으로 낮췄다.[2]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는 매월 자동차 생산·수출 통계를 발표해 업계 동향 파악을 지원한다.[3]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기계·부품 산업 회원사를 위한 정책·통계 정보 제공 사업을 운영한다.[4]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완성차 생산라인에 속한 검사 인력은 조립·도장 공정과 함께 교대제로 근무하는 경우가 많다. 한 완성차 공장 사례에서는 오전조가 오전 7시20분부터 오후4시까지, 오후조가 오후4시부터 다음날 새벽1시30분까지 근무하는 주간연속 2교대제를 운영했다.[5]

사회적 기여

자동차최종검사원의 검사 결과는 소비자에게 인도되는 차량의 안전과 직결된다. 완성차 업체가 도입한 자율검사·비전검사 시스템은 조립 단계의 미세한 결함을 사전에 걸러내 불량품 유통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6]

여담

  • 과거 자동차 사이드슬립 검사는 검사원의 육안 판단에 의존했지만, 최근에는 레이저 거리센서로 차량의 좌우 밀림 정도를 좌표 데이터로 기록해 합격·불합격을 객관적으로 판정하는 방식이 특허로 개발돼 현장에 쓰이고 있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