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생산계획에 따라 차량의 종류와 수량을 확인하고 조립에 필요한 자재의 재고를 확인하고 조달한다.
- ▶ 의장조립라인에 작업원을 배치하고 작업방법, 작업량을 지시한다.
- ▶ 공장을 순회하며 작업활동을 감독한다.
- ▶ 작업원들에게 기술지도를 하기도 한다.
- ▶ 조립품을 검사하여 명세서와 비교한다.
버스, 특장차, 산업용차 등의 대형 차체 내외부에 각종 의장부품 조립에 종사하는 작업원의 활동을 감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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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용차 수출 시장은 최근 회복세를 보이며, 2022년 트럭 수출은 5만 8,925대(전년 대비 5.6% 증가), 수출액은 15억 2,162만 달러(9.6% 증가)를 기록했다.[1] 생산 현장에서는 로봇 자동화와 AI 기반 안전관리 시스템 도입이 확대되고 있어, 설비를 다루면서도 작업자 안전·품질을 총괄하는 반장급 관리감독자의 역할은 계속 요구된다.
보통 이하
보통
컨베이어 택트타임에 맞춰 작업자를 관리하며 라인 이상 발생 시 즉각 대응해야 한다. 관리감독자로서 매년 법정 안전보건교육(16시간 이상)을 이수해야 하는 등 안전 관리 책무가 부가된다.[2]
의장 공정은 차량 완성도를 결정하는 최종 단계로, 반장의 조립 품질 관리가 승객 안전과 직결된다. 현대모비스 등 부품사는 개발 단계별 목표를 설정해 실차 평가로 신차 품질을 검증하는 별도 조직을 운영한다.[3]
대형차의장조립반장의 임금은 조립원 기본급에 직책수당·교대수당·잔업수당이 더해진다. 현대자동차 완성차 생산직은 2024년 기준 평균 연봉이 약 1억 원 수준으로 보고되며, 반장급은 이보다 높은 편이다.[4] 중소 상용차 제조사 또는 부품사 소속 반장은 연 4,000만~6,500만 원대가 일반적이다.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에 따라 관리감독자는 매년 16시간 이상의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교육시간의 절반 이상은 집체교육이나 현장교육으로 진행해야 한다.[5]
기아 오토랜드 광주는 지문·NFC 인증과 AI 비전 기반 재실 감지로 작업자가 설비 내부에 있으면 외부에서 가동을 차단하는 AI LOTO 안전관리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도입해 2026년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았다.[6]
TWI(Training Within Industry)는 제2차 세계대전 중 미숙련 전시 인력에 대처하기 위해 만들어진 감독자 훈련 기법으로, 작업 지도·방법 개선·리더십 등 실무를 통해 배우는 방식이다.[7]
고용노동부는 매년 산업재해 현황을 집계해 발표하며, 이 통계는 산업 현장의 안전관리 정책 수립에 활용된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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