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조립반장

자동차 조립에 종사하는 작업원의 활동을 감독·조정한다.

자동차조립반장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자동차조립반장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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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생산계획에 따라 차량의 종류와 수량을 확인한다.
  • 조립에 필요한 자재를 조달하고 재고를 관리한다.
  • 조립라인에 작업원을 편성하고 작업방법, 작업량을 지시한다.
  • 공장을 순회하며 작업활동을 감독한다.
  • 작업원들에게 기술을 지도하기도 한다.
  • 조립라인에서는 전 부품의 품질검사를 한다.
  • 각종 조립품을 검사하고 명세서와 비교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K-모빌리티 브릿지 재단은 교육사업을 통해 자동차산업 전환기 인력 재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생산라인 관리 인력의 직무 전환 수요에도 참고가 된다.[1]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생산현장 반장은 성능가동률·재해발생률 같은 공정 지표를 관리하며, 스마트공장 고도화가 진행되는 사업장일수록 지표 개선 목표에 맞춰 근무가 이뤄지는 경향이 있다.[2]

사회적 기여

관리감독자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소속 직원을 지휘·감독하며 안전·보건 업무를 수행해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최일선 역할을 한다.[3] AI 기반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을 도입한 자동차 공장에서는 이런 역할이 시스템과 함께 이뤄져 안전사고 위험을 더 낮춘다.[4] 케이스노트 등 법령 해설 서비스에도 산업안전보건법 제16조 관리감독자 조문과 관련 판례가 정리돼 있어 실무 참고 자료로 활용된다.[5]

여담

  • 산업안전보건법 제16조는 생산업무와 소속 직원을 지휘·감독하는 지위에 있는 사람을 관리감독자로 규정하고 안전·보건 업무를 수행하도록 정한다.[6]

  • 기아 오토랜드 광주의 AI LOTO 시스템은 지문·NFC 인증과 AI 비전으로 재실 인원을 감지해, 작업자가 설비 내부에 있으면 외부에서 임의로 가동하지 못하도록 자동 차단한다.[7]

  • 경기 평택의 한 자동차부품업체는 스마트공장 고도화로 성능가동률을 90.4%에서 91.7%로 높이고 재해발생률 0%를 달성했다.[8]

  • 현대차그룹 미국 신공장(HMGMA)은 연 30만 대 생산 규모로 아이오닉 5·9 등을 생산한다.[9]

  • 완성차 무인 자율검사 플랫폼은 수밀 테스트 부스를 통과하는 차량을 자동으로 검사해 검사 시간을 70%가량 단축했다.[10]

  • 국내 자동차부품업체 중 종업원 100~299인 규모가 33.0%로 가장 많고, 1,000인 이상 대기업은 5.3%에 그친다.[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