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교정기조작원

인쇄의 여부를 최종 결정하기 위해 소부된 인쇄판을 시쇄(試刷)하여 확인하는 교정기를 조작한다.

인쇄교정기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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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교정 인쇄할 판을 접수하고 대장에 기재한다.
  • 교정기에 소부판을 끼우고 세척한다.
  • 인쇄판이 끼워진 교정기의 롤러에 주걱으로 잉크를 묻힌다.
  • 유도장치를 조작하여 인쇄종이가 인쇄할 위치에 들어오면 상태를 확인한다.
  • 교정기를 가동하여 시쇄(試刷)하고, 인쇄물을 확대경을 사용하여 인쇄상태를 확인한다.
  • 교정쇄를 포장하여 편집자 또는 주문처로 보낸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국내 출판산업 매출액은 2022년 기준 25조 1,917억원, 전자출판시장은 1조 4,736억원 규모로 집계됐다.[1]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반기별 경기동향지수 조사에서 출판인쇄물 수출입 규모도 함께 추적한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인쇄교정기조작원은 인쇄공장 생산라인에서 근무하며, 근로일 사이 11시간 연속휴식 또는 1주 64시간 상한을 지키도록 권고되고, 포괄임금 오남용 근절과 근로시간 저축계좌제 도입 등 휴식권 보장 정책도 함께 추진되고 있다.[3]

사회적 기여

대한인쇄문화협회는 1948.08.02 설립돼 지금까지 인쇄업계를 대표해온 단체다.[4] 인쇄문화산업진흥법은 인쇄물 품질향상에 관한 사업을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해 산업 전반의 품질 수준 향상을 뒷받침한다.[5]

여담

  • 대한인쇄문화협회는 1948.08.02 설립돼 지금은 서울 마포구 인쇄문화회관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2002.07부터 학술지 프린팅코리아를 꾸준히 발행해 인쇄업계 소식을 전해오고 있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