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벽지 보급 및 판매에 사용할 견본책을 만들기 위하여 벽지제품의 규격·무늬·지질별로 견본을 채취한다.
- ▶ 채취된 견본을 일정 규격으로 재단하고 견본용 앨범에 색상 순서별로 삽입하거나 바인더, 스테이플 등을 이용하여 책을 만든다.
- ▶ 견본별로 벽지의 규격, 제조업체명, 견본마크를 인쇄한다.
- ▶ 수출용 견본책을 제작하기도 한다.
제조된 벽지의 종류와 규격별로 견본을 채취하여 견본책을 만든다.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온라인 쇼핑이 확산돼도 벽지는 질감과 색상을 직접 확인해야 하는 특성상 오프라인 견본책 수요가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1] 대형 인테리어 기업들이 벽지·바닥재·인테리어필름별 스타일링 제안북을 지속적으로 제작해 배포하고 있어, 견본책 제작 수요 자체는 유지되는 추세다.[2] 다만 벽지업체 다수가 국가표준(KS) 규격에 맞춘 소량 다품종 생산으로 전환하면서, 견본책도 소량·다품종에 대응할 수 있는 자동화 설비를 갖춘 업체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3]
벽지견본책제조원은 벽지 유통업체나 견본책 제작 전문업체의 작업장에서 재단·접합·제본 설비를 다루며 근무하며, 방산시장처럼 도소매 벽지업체가 밀집한 지역에서는 성수기(봄·가을 이사철)에 견본책 수요가 몰려 작업량이 늘어나는 경향이 있다.[4] 표지 커버 작업 등 반복적인 수작업 공정이 많아 손목·허리 등 근골격계에 부담이 갈 수 있어 자동화 설비 활용이 늘고 있다.[5] LX Z:IN처럼 대형 인테리어 기업이 벽지·바닥재·도어 등 다양한 제품 카테고리를 지속적으로 확장하는 것처럼, 벽지 유통 현장에서도 여러 제품군의 신제품이 수시로 추가돼 견본책 갱신 작업이 반복적으로 발생한다.[6]
벽지견본책은 소비자와 인테리어 시공자가 실제 질감·색상을 확인하는 핵심 도구로, 벽지 판매·시공 과정에서 없어서는 안 될 실용적인 역할을 한다.[7] 대형 인테리어 기업이 별도의 스타일링 제안북을 제작해 배포할 만큼 견본책의 마케팅·소비자 경험 측면의 가치도 인정받고 있다.[8]
벽지 견본책은 벽지 원단을 규격에 맞춰 재단한 뒤 배접, 후면 이중접합, 부직포 안감, 표지 커버까지 총 4단계 공정을 거쳐 완성된다.[9] LX Z:IN 등 대형 인테리어 기업은 벽지·바닥재·인테리어필름별로 별도의 공간 스타일링 제안북을 제작해 배포하고 있다.[10] 인테리어 필름 전문 브랜드의 견본책은 비닐(플라스틱) 커버로 제작해 제품의 질감을 그대로 전달하도록 디자인되기도 한다.[11]
벽지견본책제조원 커뮤니티
벽지견본책제조원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해주세요.
댓글 목록을 볼 수 있으며, 로그인 여부와 관계없이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아직 BEST 댓글이 없습니다.
아직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