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포츠마케터

이스포츠 대회 기획 및 운영을 통해 게임을 홍보한다.

이스포츠마케터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이스포츠마케터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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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이스포츠 대회 운영 시스템을 개발하고 홍보 이벤트를 기획한다.
  • 사업 팀, 디자인팀, 운영 팀, 게임 개발팀과의 협업을 통해 리그 방식을 결정하고 스폰서사를 유치한다.
  • 방송사와 협의를 통해 방송 리그를 기획하여 방송을 통한 홍보 효과를 극대화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공식 통계 기반 전망치는 아직 없으나, 게임사의 이스포츠 마케팅 투자는 확대되는 추세다. 스마일게이트는 '크로스파이어스타즈(CFS)' 그랜드파이널을 매년 확대 개최해 2025년 기준 중국·브라질·베트남 등 6개 권역 16개 팀이 참가하는 규모로 키웠다.[1] 크로스파이어의 누적 매출은 19조 원에 달하며, 이스포츠 대회 개최가 주요 기여 요인으로 꼽힌다.[2] 해외에서도 전통 프로축구 구단인 FC 샬케04·PSG가 이스포츠 팀을 직접 창단·후원하는 등 게임사 밖 기업까지 이스포츠 마케팅에 뛰어드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사회적 기여

이스포츠 대회는 지역경제·고용 파급효과가 상당하다. 2023년 LoL 월드챔피언십 하나만으로 약 7,400억 원의 경제효과가 발생했고, 2025년 LCK 결승(약 585억 원)·T1 홈그라운드 이벤트(약 300억 원) 등 국내 대회도 지역 상권·관광객 유입에 기여한다.[4]

여담

  • 2023년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의 경제효과는 한국e스포츠협회 조사에서 약 7,400억 원으로 산출됐는데, 이는 기존 추정치(약 2,000억 원)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 이 조사는 온라인 광고 도달률과 글로벌 팬덤 소비 패턴을 반영한 자체 분석모델로 진행됐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