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전문가

기업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기획·운영하며 소셜콘텐츠 기획 및 관리, 소셜마케팅, 소셜데이터 분석, 소셜위기관리 등 소셜미디어 관련 업무를 수행한다.

소셜미디어전문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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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소셜미디어(Facebook, Twitter, Youtube, Blog, LinkedIn 등) 계정을 생성한다.
  • 자사 및 경쟁사의 상품, 서비스 등에 대한 시장조사, 수요조사 등을 실시하고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마케팅전략(대상 및 방법)을 기획한다.
  •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이벤트 및 프로모션, 포스팅, 소셜커뮤니티 관리, 다양한 소셜미디어콘텐츠(체험후기, 동영상, 게시물, 이미지, 정보, 뉴스 등)를 기획 및 제작하고 소셜미디어를 활용하여 소통·전파한다.
  • 소셜데이터 분석을 위한 기초자료를 수집하고 관리하며, 사안별로 적절한 소셜데이터 분석방법을 결정한다.
  • 이슈 키워드를 추출하고 산업분야별 인사이트를 통해 데이터로부터 의미를 파악하며, 데이터분석툴(R-Studio, Hadoop, Sass 등), 분석서비스(Hootwuite, Radian6, Klout 등)을 활용하여 분석하고 보고서를 작성한다.
  • SNS모니터링 업무를 수행하는 경우 산업분야별로 핵심 키워드를 도출하고, 시장현황 파악, 고객과의 소셜네트워킹 업무를 수행한다.
  • 소셜미디어 위기관리(소셜미디어상에서의 부정적인 소문의 전파, 온라인 악용, 사이버폭력 등에 대한 관리 및 조치) 업무를 수행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발간한 2025년 콘텐츠산업 동향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콘텐츠산업 매출은 전년 대비 2.6% 늘어난 161조4,839억원을 기록했고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콘텐츠사업체 비중도 32.1%까지 확대됐다.[1]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시장이 확대되며 SNS 콘텐츠 운영과 데이터 분석을 겸하는 인력에 대한 수요도 함께 늘어나는 추세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소셜미디어전문가는 주로 사무실에서 컴퓨터로 SNS 채널 운영·콘텐츠 기획과 제작 업무를 수행한다.[3] 다만 온라인상 불만 게시물이나 위기 상황이 발생하면 즉각적인 모니터링과 신속한 초기 대응이 요구돼, 정규 근무시간 외에도 SNS 채널을 주시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4]

사회적 기여

소셜미디어전문가는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이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력이 커진 만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개인정보 처리방침 작성지침에 따라 이용자 정보를 최소한으로 수집·처리하는 책임도 함께 진다.[5]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가 마련한 허위조작정보 자율규제 가이드라인도 실무자가 준수해야 할 사회적 기준이다.[6]

여담

  • 한국언론진흥재단의 2024 소셜미디어 이용자 조사에 따르면 국내 이용자는 평균 4.25개의 소셜미디어를 사용하며 카카오톡(98.9%)·유튜브(84.9%)·인스타그램(38.6%) 순으로 이용률이 높았다.[7] 세대별로는 20~30대에서 인스타그램이, 50~60대에서는 네이버밴드가 상대적으로 높은 이용률을 보여 플랫폼 운영 전략도 세대별로 갈리는 경향이 있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