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웹툰 원고에 후보정으로 다양한 만화적 효과(효과음, 배경 효과, 빛 효과, 집중선 효과 등의 각종 이펙트, 텍스처, 필터)를 작업하여 원고의 완성도를 높인다.
- ▶ 또한 말풍선, 대사의 식자 작업 등을 하기도 한다.
웹툰 원고의 완성도를 높이는 각종 만화적 효과를 작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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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25년 창작초기단계 만화웹툰 콘텐츠 공모로 110개 내외 과제에 과제당 600만원을 지원했다.[1] 문화체육관광부와 공정거래위원회는 2022년 창작자·제작사·플랫폼이 모두 합의한 첫 상생협약을 체결해 매출정보 공개, 표준식별체계 도입, 표준계약서 전면 개정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2] 한국만화웹툰평론가협회도 2025년 웹툰산업 실태조사 보고서를 통해 창작 생태계 현황을 점검했다.[3]
웹툰후보정작가를 포함한 웹툰 작가들은 2023년 조사에서 평균 일일 노동시간이 9.9시간이었고 마감 전날에는 11.8시간까지 늘었다. 한 편당 평균 68.3컷을 작업해 작가들이 꼽은 적정 컷수(52.0컷)를 크게 웃돌아, 마감이 임박할수록 업무 강도가 높아지는 편이다.[4] 2020년 기사에 따르면 웹툰 보조작가는 주당 60~100컷의 컬러 웹툰을 완성해야 했고(2000년대 초반 30~40컷에서 증가), 손목건초염·디스크·거북목 등 신체 질환과 우울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았다.[5]
웹툰후보정작가의 채색·이펙트 작업은 독자가 몰입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웹툰을 만드는 데 기여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공정거래위원회는 창작자 복지 증진과 저작권 보장 강화를 위해 창작자·제작사·플랫폼이 모두 합의한 웹툰 생태계 상생협약을 체결했다.[6] 서울시는 근로계약 26%·용역계약 74%로 용역계약이 훨씬 많은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대금 지급 방식·상호 의무·검수·경력증명·지식재산권 귀속 등을 규정한 '서울형 표준계약서'(근로자용·프리랜서용 2종)를 2024년 11월 개발해 배포했다.[7]
2023년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조사에서 현직 웹툰작가의 28.7%가 우울증 기준을 초과해 한국인 평생 유병률(7.7%)의 3배를 넘었고, 자살 충동 비율도 17.4%로 전체 평균(10.7%)보다 높았다.[8]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25년에도 웹툰 사업체와 작가를 함께 조사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해 산업 현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있다.[9] 2019년 콘진원 조사(응답자 309명)에서는 어시스턴트의 주 수행 역할이 '채색(밑색)' 79.0%로 가장 높았고, 회당 평균 비용은 21.1만원, 최근 1년간 활동한 어시스턴트의 연간 총수입은 평균 658.6만원으로 나타났다.[10] 2025년 4월 기사에 따르면 웹툰작가노조는 2022년 웹툰 상생협약을 기반으로 수익 정산 시스템 고도화를 논의하던 중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매각 소식을 접해 당혹감을 표했다.[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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