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펜터치 원고(외형선으로 그린 만화원고)를 넘겨받으면 맡은 작업분량과 컬러팔레트, 대사를 점검한다.
- ▶ 원고에 적합한 컬러를 구상하면서, 시안 작업도 한두 장 분량으로 한다.
- ▶ 만화가와 머리를 맞대고 시안을 검토하며, 원고 전반에 쓸 색계열·밝기·질감·톤 등 컬러연출을 협의한다.
- ▶ 펜터치 원고 위에 올리는 컬러링 레이어를 컴퓨터 그래픽 프로그램으로 만든다.
- ▶ 선이 끊어진 곳은 서로 이어 붙여 면을 완성한다.
- ▶ 컴퓨터 프로그램 내 각종 그림도구와 펜마우스로 캐릭터를 채색하되, 컬러팔레트에 정해진 색을 입히고 입체적인 느낌의 양감과 그림자를 만든다.
- ▶ 배경 중 컬러팔레트가 따로 정해지지 않은 부분은 전체 컬러연출과 어울리는 색을 고안해 표현한다.
- ▶ 우주·바닷속·동굴, 폭발·흔들림, 속도감, 심리표현, 빛과 어두움 등 다양한 극적 효과를 컬러를 이용해 연출하는 경우도 있다.
- ▶ 말풍선 밖 대사 등이나 글자(움직임·속도감·중량감 등을 나타냄)로 이루어진 효과음을 원고에 표현한다.
- ▶ 식자(말풍선에 대사 넣기) 작업을 하는 경우도 있다.
- ▶ 프리랜서로 활동할 때에는 컬러링 포트폴리오를 직접 제작하여 활용하기도 한다.
- ▶ 분업화된 웹툰 스튜디오 중에는 제작 단계를 기준으로 밑색 채색과 캐릭터 채색을 파트별로 나눠 진행하는 곳도 있다.
- ▶ 밑색 파트는 비교적 단순한 작업이라 제작 비용을 줄이려고 해외 기업에 외주를 맡기기도 한다.
- ▶ 밑색 파트와 캐릭터 채색 파트를 떼어 놓는 이유는 캐릭터 채색에 숙련지식이 필요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