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과의사

안질환이나 선천적 이상을 비롯해 눈의 상해까지, 진단과 치료를 맡는 의사다.

안과의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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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필요할 때 수술을 결정하는 일과 더불어, 눈의 이상이나 안질환을 검진한 뒤 치료하는 일을 한다.
  • ▶ 라식·라섹 등의 수술 실시와 시력 검사 지시, 콘택트렌즈나 안경 처방도 안과의사의 일이다.
  • ▶ 환자의 질병과 장애를 어떻게 처방하고 치료할지, 곧 치료의 범위와 방법, 종류와 순서는 진단·시험·의료검사로 얻은 자료를 분석한 뒤에 정한다.
  • ▶ 내/외과적 기구와 장비는 진단·치료 목적으로 사용하고, 환자에게는 건강상의 유의점 및 처방된 치료를 알린다.
  • ▶ 환자들에게 식사, 질병예방 등을 조언하고 예방접종을 실시하며, 투약을 포함한 각종 치료행위를 처방하고 지시하는 것도 일에 속한다.
  • ▶ 외과수술을 집도하고 의학실험을 수행하며, 환자 치료에는 특수기술과 장비를 이용한다.

커리어 전망

정부는 2025학년도부터 의과대학 입학정원을 기존 3,058명에서 5,058명으로 2,000명 늘려 2035년까지 의사인력을 최대 1만 명 확충한다는 방침을 세웠다.[1]
국민건강보험공단 통계에 따르면 백내장 수술은 연간 69만 2,126건(전년 대비 4.2% 증가)으로 35개 주요 수술 중 건수 1위를 차지했고, 60세 이상의 약 70%, 70세 이상의 약 90%가 경험할 만큼 흔하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0%
전문대
0%
대학
23%
석사 이상
40%
박사
37%

전공 분포

의약계열
100%
인문계열
0%
사회계열
0%
교육계열
0%
공학계열
0%
자연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전공의 수련 기간에는 야간 당직이 잦고 응급안과 수술이 발생할 수 있어 워라밸이 낮다. 개원 후에는 수술 일정 조율이 비교적 자유로운 편이지만 개원 초기에는 진료·경영을 병행하며 바쁜 생활을 하게 된다.[3]

사회적 기여

대한안과학회는 2018년 백내장 수술 가상현실 시뮬레이션센터를 열어 전공의 수련의 질을 높이고 있다.[4]

대한안과의사회는 대국민 안건강 캠페인과 유튜브 채널 '눈똑TV'를 운영하며 의료 신뢰도 관리에 나서고 있다.[5]

대한안과학회는 학술·편집·수련·기획·보험·법제·정책개발·의료현안대책 등 기능별 이사 체계를 갖춰 여러 이사진이 운영을 나눠 맡는다.[6]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83.2% 매우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8,375만원
평균 50% 9,900만원
상위 25% 13,50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

    한국 청소년(고교 1학년 기준)의 74.8%가 시력 이상 판정을 받으며, 전체 청소년 근시 유병률이 40년 전 약 9%에서 2024년 57%로 약 6배 급증해 안과 방문 수요를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다.[7]

  • •

    대한안과학회는 서울대 의대에서 윤봉헌·신성우·최재유·김희준 외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족했으며, 이후 여러 차례 창립 기념 학술대회를 열어왔다.[8]

  • •

    보건복지부는 전문가 15인(공급자단체 8명·수요자단체 4명·학회연구기관 3명)으로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 위원을 위촉해 8월 초 1차 회의를 시작으로 추계 작업에 착수했다.[9]

  • •

    대한안과의사회 홈페이지에서는 라식수술위원회 소속 병의원을 일반 안과와 구분해 표시하며, 서울에서만 265곳의 안과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10]

  • •

    강원 지역 한 대학병원이 2015~2025년 내원한 안외상 환자 5,305명을 분석한 결과 경증이 88.0%로 대다수였지만 스포츠·레저 관련 안외상 비중은 2016년 11.8%에서 2024년 16.7%로 늘었다.[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