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교사

중·고등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수리력과 논리적 사고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수학, 실용수학, 미분과 적분, 확률과 통계, 이산수학 및 관련 과목을 전문으로 교육한다.

수학교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수학교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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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교과내용은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문자와 식, 규칙성과 함수의 영역으로 구성된다.
  • ▶ 학생들의 구체적인 경험에 근거하여 사물의 현상을 수학적으로 해석하고 조직하는 활동, 직관이나 구체적인 조작활동에 바탕을 둔 통찰 등의 수학적 경험을 통하여 수학적 개념, 원리, 법칙 등을 이해시키고 교육한다.
  • ▶ 과제를 내주고 결과를 검토 및 지도한다.
  • ▶ 시험을 출제하고 학생의 성적을 평가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언어력

커리어 전망

학령인구 감소의 영향으로 중등교원 신규채용 규모가 축소되는 추세다. 교육부가 2023년 4월 발표한 중장기(2024~2027년) 교원수급계획에 따르면 2023학년도 4,898명이었던 중등 신규 교원 채용 규모는 2026~2027학년도에 3,500~4,000명 수준으로 조정되며, 한 언론은 이를 2023학년도 대비 최대 28.5% 감소한 규모로 분석했다.[1] 다만 수학은 국어·영어와 함께 선발 규모가 큰 핵심 교과에 속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편이다.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상

워라밸

한국교육개발원의 교원 근무시간 비교 연구에 따르면 교사의 근무시간은 수업시간뿐 아니라 수업 준비·행정업무·생활지도 등으로 구성돼 단순 수업시수보다 길다.[2] 다만 방학 기간에는 수업 부담이 크게 줄어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는 편이다.

사회적 기여

2012년 학부모 실태조사에 따르면 한 학기 동안 담임교사와 한 차례도 면담하지 않은 학부모가 31.1%였으며 중학교(39.5%)가 고등학교(35.3%)·초등학교(23.1%)보다 높았다.[3] 동료 교사와는 교과협의회를 통해 수업 자료와 평가 문항을 공유하며 협업한다.

임금 정보

하한 248만원
상한 252만원

여담

  • •

    한국은 OECD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 수학 영역에서 OECD 회원국 기준 1~2위를 꾸준히 기록하며 세계적으로 수학 교육 강국으로 평가받고 있다.[4]

  • •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PISA·TIMSS·PIRLS 등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를 국내에서 주관해 실시한다.[5]

  • •

    교육부는 2023년 4월 24일 '미래교육 수요를 반영한 중장기(2024~2027년) 교원수급계획'을 발표해 향후 4년간 신규 교원 채용 규모를 조정하겠다고 밝혔다.[6]

  • •

    2025년 기준 중학교 교원 1인당 학생 수는 전년 대비 0.2%p 증가했고 고등학교는 전년과 동일한 10.1명이다.[7]

  • •

    한국의 GDP 대비 공교육비 비율은 국제 비교 지표로 e-나라지표에 공표되며, 학원비 등 사교육 비용은 여기에 포함되지 않는다.[8]

  • •

    2022년 12월 22일 교육부는 고시 제2022-33호로 초·중등학교 교육과정 총론과 국어·수학 등 교과별 각론을 확정해 고시했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