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콘텐츠창작자(크리에이터)

유튜브 등 온라인 소셜 플랫폼에 영상 콘텐츠 등을 기획, 제작하며, 이를 통해 수익을 창출한다.

미디어콘텐츠창작자(크리에이터)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미디어콘텐츠창작자(크리에이터)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유튜버크리에이터인플루언서1인미디어MCN숏폼콘텐츠창작자

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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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촬영하고 싶은 영상 주제를 선정한다.
  • 주제에 맞는 내용을 수집하고 정한다.
  • 대사, 출연진, 촬영구도 등 영상 촬영계획을 수립하고 제작한다.
  • 촬영 시 도움을 받을 경우 담당 PD와 영상연출에 대해 논의한다.
  • 촬영된 영상을 편집한다.
  • 유튜브 등 광고기반 플랫폼에 영상을 올린다.
  • 홍보, 광고 등을 목적으로 각종 이벤트에 참여한다.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미디어콘텐츠창작자의 고용은 증가 수준으로 전망된다.[1] 숏폼 플랫폼(틱톡·인스타릴스·유튜브쇼츠) 확산과 기업의 인플루언서 마케팅 예산 증가로 크리에이터 수요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2] 다만 과포화된 시장에서 채널 수익화에 성공하는 비율은 낮아, 차별화된 콘텐츠 기획력이 핵심 경쟁력이 된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3%
전문대
5%
대학
76%
석사 이상
16%
박사
0%

전공 분포

사회계열
38%
예체능
28%
인문계열
25%
공학계열
9%
교육계열
0%
자연계열
0%
의약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상

워라밸

독립 크리에이터는 기획·촬영·편집·업로드·댓글 관리까지 혼자 처리해야 하므로 초기에는 업무 부담이 상당하다.[2] 콘텐츠 업로드 주기를 맞추기 위한 마감 압박이 지속되며, MCN 소속이 되면 계약 콘텐츠 납품 일정을 엄수해야 한다.[2]

사회적 기여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는 자신의 콘텐츠로 수십만 명의 팬을 만들고 문화적 영향력을 행사하는 직업으로 Z세대의 선호도 1위 직업군 중 하나다. 브랜드 협찬·공익 캠페인 등 사회적 역할도 확대되고 있다.[3]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0.0%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미디어콘텐츠창작자의 소득은 채널 규모에 따라 편차가 매우 크다.[1] 구독자 10만 이하의 소규모 크리에이터는 월 수십만 원 수준이나, 100만 이상 대형 채널은 광고·협찬·판매 합산 연간 수억 원 이상의 수익을 올리기도 한다.[2]

여담

  • 유튜브 전 세계 1위 채널 MrBeast는 단일 영상 제작에 수억 원을 쓰며 직원만 수백 명을 고용한 미디어 기업으로 성장했다.[4] 국내 크리에이터 중 유튜브 광고 수익 외에 굿즈·OTT 계약·강연·책 출판 등을 통해 연간 100억 원 이상을 버는 사례도 등장하고 있다.[2] 틱톡 알고리즘은 팔로워 수보다 초기 시청 완료율과 공유율을 중시해, 신규 채널도 첫 영상만으로 수백만 뷰를 달성하는 일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