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콘텐츠창작자(크리에이터)

유튜브 등 온라인 소셜 플랫폼에 영상 콘텐츠 등을 기획, 제작하며, 이를 통해 수익을 창출한다.

미디어콘텐츠창작자(크리에이터)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미디어콘텐츠창작자(크리에이터)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유튜버크리에이터인플루언서1인미디어MCN숏폼콘텐츠창작자

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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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촬영하고 싶은 영상 주제를 선정한다.[1]
  • 주제에 맞는 내용을 수집하고 정한다.
  • 대사, 출연진, 촬영구도 등 영상 촬영계획을 수립하고 제작한다.
  • 촬영 시 도움을 받을 경우 담당 PD와 영상연출에 대해 논의한다.
  • 촬영된 영상을 편집한다.
  • 유튜브 등 광고기반 플랫폼에 영상을 올린다.[2]
  • 홍보, 광고 등을 목적으로 각종 이벤트에 참여한다.

커리어 전망

향후 고용은 다소 증가하거나 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크리에이터 미디어 산업 매출이 2023년 기준 5조 3,159억 원으로 전년 대비 28.9% 성장하는 등 시장은 확대되고 있으나, 채널 수 급증에 따른 수익화 경쟁 심화로 일부 조사에서 다소 감소를 전망하는 의견도 30%에 달한다.[3]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3%
전문대
5%
대학
76%
석사 이상
16%
박사
0%

전공 분포

사회계열
38%
예체능
28%
인문계열
25%
공학계열
9%
교육계열
0%
자연계열
0%
의약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독립 크리에이터는 기획·촬영·편집·업로드·댓글 관리까지 혼자 처리해야 하므로 초기에는 업무 부담이 상당하다. 콘텐츠 업로드 주기를 맞추기 위한 마감 압박이 지속되며, MCN 소속이 되면 계약 납품 일정을 엄수해야 한다.[4]

사회적 기여

교육부·한국직업능력연구원 조사에서 초등학생 희망 직업 3위(6.1%)를 차지할 정도로 사회적·문화적 영향력이 크며, 직접 제작한 콘텐츠를 통해 수십만~수백만 명의 일상과 소비 문화에 영향을 미치는 역할을 한다.[5]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0.0%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평균 5,000만원

미디어콘텐츠창작자의 소득은 채널 규모에 따라 편차가 매우 크다.[1] 구독자 10만 이하의 소규모 크리에이터는 월 수십만 원 수준이나, 100만 이상 대형 채널은 광고·협찬·판매 합산 연간 수억 원 이상의 수익을 올리기도 한다.[2]

관련 영상

여담

  • 2024년 국세청 종합소득세 신고 기준 주업종을 미디어콘텐츠창작업으로 등록한 유튜버는 34,806명이며, 1인당 평균 수입은 약 7,100만 원으로 집계됐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