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설계사

생활설계사는 금융보험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보험 가입 대상자를 선정 및 방문하여 각종 보험 상품의 종류와 특성을 설명하고, 고객의 생활수준, 가족 상황, 건강상태, 미래 계획 등을 파악하여 적합한 보험상품을 권유하는 일을 합니다.

생활설계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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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생활설계사는 금융보험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보험 가입 대상자를 선정 및 방문하여 각종 보험 상품의 종류와 특성을 설명하고, 고객의 생활수준, 가족 상황, 건강상태, 미래 계획 등을 파악하여 적합한 보험상품을 권유하는 일을 한다.
  • ▶ 보험 가입 절차, 납입 방법, 보험료 지급 방식 등을 설명하고 계약서를 작성한다.
  • ▶ 성사된 보험계약은 영업점에 관련 서류를 제출하고 보험계약 체결을 신청한 사람에 대한 보험증서 발송 상황 확인 등의 사후 관리를 한다.
  • ▶ 고객의 절세 방법, 재산 증식을 위한 효율적 투자 방법 및 보험상품에 대한 상담 외 대출 상담 업무를 수행하기도 한다.

커리어 전망

2024년 말 보험설계사는 65만1256명으로 전년 대비 4만7282명(7.8%) 늘었다.[1] 전속설계사 13회차 정착률은 생명보험사 평균이 2023년 31.97%에서 2025년 38.19%로, 손해보험사는 같은 기간 42.72%에서 46.41%로 개선됐다.[2] 2024년 기준 생명보험 전속설계사 평균 연령은 남성 48.7세·여성 51.8세로 2000년 대비 각각 12.7세·11.2세 상승했으며, 60세 이상 비중이 남성 19.9%·여성 21.2%에 달해 고령화가 뚜렷하다.[3] 보험업계는 설계사 조직의 고령화에 대응해 상담·설계 업무를 보조하는 생성형 AI 영업지원 시스템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4]

한국의 직업지표

일가정균형 78.5%
대인관계 76.5%
고용유지 72.5%
소득수준 39.1%
융합성 12.7%
창의성 11.9%
사회공헌 10.2%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고등학교
50%
전문대
20%
대학
3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하

워라밸

전속설계사는 소속 보험회사가 직접 교육·고객관리 체계를 운영하는 전속 채널에 속해 법인보험대리점(GA) 소속 설계사와 달리 원칙적으로 자사 상품만 취급하며, 보험사는 전속채널 확대로 설계사와 고객의 장기 관계를 유도해 계약 유지율을 높이려 한다.[5]

사회적 기여

생활설계사는 개인·가계의 위험 대비와 노후 설계를 돕는 상담자 역할을 수행하며 고객과 장기적 신뢰 관계를 맺는 것이 중요하다. 금융당국은 온라인 해피콜 제도를 강화해 불완전판매를 줄이는 소비자 보호 조치를 병행하고 있다.[6] 2026년 4월부터는 생명·손해보험협회의 완전판매모니터링 가이드라인 개정에 따라 해피콜을 보험계약 청약 직후가 아닌 청약 3시간 이후 실시하도록 절차가 바뀐다.[7]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7.4%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고객에게 필요한 상품을 파악하여 친절한 태도로 고객을 응대하고 고객이 이해할 수 있는 단어를 사용해야 하므로 원만한 대인관계능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혼자 일하기보다 함께 일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평균 3,626만원

여담

  • •

    생활설계사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로 분류되어 노무 제공 시점부터 산재보험이 당연 적용되며 보험료는 사업주와 절반씩 부담한다[8]

  • •

    손해보험협회 E-클린보험서비스에서 설계사 고유번호로 기본정보와 불완전판매율을 조회할 수 있다[9]

  • •

    생명보험협회 등록·말소 이력조회 서비스는 개인정보동의와 본인인증을 거쳐야 이용할 수 있다[10]

  • •

    금융위원회는 보험업법 시행령 개정으로 온라인 해피콜 문항을 예/아니오에서 3~4지선다형으로 강화했다[11]

  • •

    2024년 말 보험설계사는 65만1256명으로 전년 대비 7.8% 늘었다[12]

  • •

    전속설계사 13회차 정착률은 손해보험사가 생명보험사보다 높아 2025년 기준 각각 46.41%, 38.19%였다[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