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원

영업원은 아직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해 구매 의사가 없는 사람이 구매를 할 수 있도록 권하거나 판매합니다.

영업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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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영업원은 아직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해 구매 의사가 없는 사람이 구매를 할 수 있도록 권하거나 판매한다.
  • ▶ 전화나 이메일을 통하거나 직접 고객을 만나 면담하고 계약조건 등을 상의한 다음 거래 계약을 체결하고 결제한 다음 상품을 전달한다.
  • ▶ 기술영업원은 산업용 장비, 정보통신 장비, 그 외 부품이나 설비의 사용 방법과 구매 후 서비스(A/S)에 대한 전문 지식을 활용하여 각종 기술 장비나 서비스를 판매하고, 제품에 문제가 생긴 경우 고객과 면담하여 문제를 해결한다.
  • ▶ 해외영업원은 해외로 상품을 판매하는 데 필요한 홍보 및 국내외 법과 제도 등 절차를 파악하고 관련된 모든 사무에 대한 일을 한다.
  • ▶ 일반영업원은 제조업체에서 생산한 각종 제품과 서비스를 판매한다.

커리어 전망

한국고용정보원은 비대면·셀프서비스 확산을 현장 기반 접객 인력이 줄어드는 요인으로 꼽으면서도, 외국인 증가와 관광 활성화에 따른 소비자 확대는 관련 일자리를 늘리는 요인으로 봤다.[1]
의약품 영업(MR)은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인증 보수교육이 디지털 환경 대응, 고령환자 커뮤니케이션 등 실무 중심으로 개편되는 등 전문성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2]
고용노동부 고용형태별근로실태조사는 판매 종사자 직종을 별도로 집계해 임금과 근로시간을 조사한다.[3]

한국의 직업지표

대인관계 94.0%
일가정균형 79.3%
고용유지 75.0%
사회공헌 69.0%
소득수준 55.3%
창의성 47.8%
융합성 40.8%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전문대
3%
대학
97%

전공 분포

사회계열
60%
인문계열
17%
공학계열
10%
자연계열
10%
의약계열
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영업 실적에 따라 소득 편차가 크며, 판매수당이 소득의 70~80%를 차지하는 직무는 실적 압박이 크다는 평가가 있다.[4] 거래처를 요일별로 정해 꾸준히 방문하는 방식으로 일하는 경우가 많다.[5] 국내 영업사원 375명 대상 연구에서는 직무만족과 성취욕구가 영업성과에 유의한 영향을 미친 반면 조직몰입 자체는 직접적 영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6]

사회적 기여

일부 대리점 소속 비정규직 영업사원은 4대 보험 미가입 등으로 고용 안정성이 낮다는 지적을 받아 왔으며, 법원이 노동조합법상 근로자성을 인정한 사례도 있다.[7] 이에 반발해 영업사원들이 노동조합을 결성해 단체교섭을 요구하기도 했다.[8] 기본급과 수당의 구분은 최저임금 산입범위 판단에도 영향을 미치는 쟁점이다.[9] 영업사원의 성과급이 임금으로 인정되는지는 노동법상 여전히 다투어지는 쟁점이다.[10] 생명보험업계 영업사원 178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역할모호성·역할갈등이 직무성과와 만족을 낮춰 이직의도를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11]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7.5%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많은 예비 고객을 상대함에 따라 적극적이며 긍정적인 사고를 갖고 고객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는 대인관계능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고객의 요구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분석하여 고객이 원하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추천하여 고객을 돕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각종 제품의 기능과 성능, 활용 방법 및 제품과 관련된 정보를 고객에게 설명하고 설득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평균 5,200만원

여담

  • •

    현대차 판매왕으로 불린 한 카마스터는 하루 약 60명과 접촉하며 2011년 한 해 444대를 판매해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12]

  • •

    판매수당이 소득의 70~80%를 차지하는 비정규직 자동차 영업사원(카마스터)도 노동조합법상 근로자로 인정된 판례가 있다.[13]

  • •

    현대·기아차 대리점 영업사원들은 2017년 금속노조 가입을 요구하며 전국자동차판매노동자연대 노동조합을 결성했다.[14]

  • •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2026년 6월부터 MR 인증 보수교육을 약제약리·질병치료·영업마케팅·윤리 등 4개 분야 9차시로 개편했다.[15]

  • •

    한국고용정보원은 비대면·셀프서비스 확산을 현장 접객 인력이 줄어드는 요인으로 꼽았다.[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