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플랜트안전설계사

해양플랜트구조물에 필요한 안전사항에 대해 설계 및 검토를 담당한다.

해양플랜트안전설계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해양플랜트안전설계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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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해양플랜트구조물에 설치된 각종 장비에 대해 필요한 안전사항을 규정에 따라 검토하고 상세설계 중 발생한 문제점을 확인하여 장비의 사양 및 배치 등에 대해 개정을 요청한다.
  • ▶ 특정장비의 중요도에 따라 여분의 장비를 도입할지에 대한 필요도 확인, 각 시스템이 작동 중 중단되었을 때 발생되는 위험성에 대한 평가를 진행한다.
  • ▶ 필요시 개정작업요청, 안전사항이 만족되지 않을 시 구조의 개정요청 등을 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손사용

커리어 전망

해양플랜트에서 발생하는 화재·폭발 등 대형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계측시스템(SIS) 설계와 신뢰도 검증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1] 한국가스안전공사의 국내방폭인증 제도는 1995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IEC 국제규격에 따른 9가지 방폭구조를 심사한다.[2] 해양플랜트 흡착식 탈수공정 패키지를 HAZOP 기법으로 분석한 사례연구는 9개 구간에서 위험요소를 도출해 안전조치 필요성을 검토했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해양플랜트 전용생활부선처럼 다양한 직종·문화적 배경의 인력이 표준화되지 않은 피난 행동을 보일 수 있어, 화재시뮬레이션으로 유효 피난시간(ASET)과 필요 피난시간(RSET)을 분석해 구조·안전설비를 개선하는 작업이 설계와 병행된다.[4]

사회적 기여

해양플랜트 화재·폭발 사고를 예방하는 안전설계는 근로자 생명과 대형 인명·재산 피해를 막는 공익적 역할을 한다.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은 화재시험·화재반응시험·방폭시험 등 공인시험으로 기자재 안전성을 검증해 산업 전반의 안전기준을 뒷받침한다.[5]

여담

  • •

    해양플랜트 Topside 방화벽 연구에서는 가스폭발의 부압구간이 TNT 폭발과 달리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 FLACS·LS-DYNA 시뮬레이션으로 확인됐다.[6]

  • •

    한국선급은 FPSO·FPU 등 국제 대형 해양구조물을 대상으로 충돌해석·낙하해석·CFD 기반 폭발해석을 수행하며 BP·Total·ENI 등의 프로젝트에 참여했다.[7]

  • •

    해양플랜트 전용생활부선의 화재 상황에서는 직종·문화적 배경이 다른 인력의 피난 행동이 표준화되지 않아, 유효 피난시간(ASET) 확대와 필요 피난시간(RSET) 단축이 생존율 개선의 핵심으로 제시됐다.[8]

  • •

    해양플랜트 안전계측시스템(SIS)은 안전무결도(SIL) 등급을 결정하고 신뢰도를 검증하는 모델기반 시스템엔지니어링(MBSE) 기법으로 지식모델을 구축한다.[9]

  • •

    한국가스안전공사의 방폭구조 인증은 내압·안전증·본질안전·몰드·비점화·유입·압력·충전·분진방폭 등 9가지 유형으로 나뉜다.[10]

  • •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의 환경챔버는 최대 60톤 이상의 시료를 시험할 수 있으며 화재시험·화재반응시험·방폭시험을 별도 항목으로 운영한다.[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