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정보시스템연구원

공간정보시스템을 비롯한 관련 분야의 기술을 개발하고 활용방안을 연구한다.

공간정보시스템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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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공간정보시스템(GIS: Geographic Information System)의 효율적인 구축을 위한 공간정보시스템 데이터베이스 구축방안 및 표준안, 공간정보시스템 데이터 유통방안 등을 연구한다.
  • 수치지도제작의 표준화 및 유지관리를 한다.
  • 공간정보시스템의 관리 및 평가를 한다.
  • 원격탐사(RS: Remote Sensing) 및 범지구측위시스템(GPS: Global Positioning System), 공간데이터베이스, 3차원분석, 맵핑기술, 공간분석 등의 기술을 개발하고 활용방안을 연구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국토교통부는 제7차 국가공간정보정책 기본계획(2023~2027)에 따라 5년간 약 3조 7,700억 원을 투입해 국가 차원의 디지털트윈 체계를 구축하고, 위치기반 융복합산업 매출을 2020년 10조 원에서 2027년 15조 원으로 키운다는 목표를 제시했다.[1] 2024년 기준 공간정보산업 매출은 11조 2,836억 원으로 3년 연속 11조 원을 돌파했다.[2] 다만 산업 성장률은 최근 5년간 둔화돼 고부가가치 서비스 시장의 창출이 과제로 지적된다.[3] 디지털트윈·국토위성영상·AI 분석 등 연구개발 수요가 커지면서 공간정보 연구 인력의 역할은 확대될 전망이다.[4]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공간정보시스템연구원은 주로 LX 공간정보연구원, 국책연구기관, 대학·기업 부설연구소 등에 소속되어 정규 근무하며, 데이터 처리·분석과 학술지 발간 등 연구 활동이 중심이 된다. 현장 측량직에 비해 야외 활동은 적고 실내 연구 환경에서 근무하는 비중이 높으며, 연구 과제와 보고서 발간 일정에 따라 업무 강도가 조절된다.[5]

사회적 기여

공간정보 연구는 자율주행차의 핵심 인프라인 정밀도로지도와 같은 국가 공간정보 기반을 고도화해, 교통·재난 대응·국토관리 등 공공서비스의 정확도와 안전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6]

여담

  • 국가위성정보활용지원센터를 운영하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아리랑위성은 연간 약 10만 장의 고해상도 광학·레이더·적외선 영상을 확보하며, 공간정보 연구자들은 이 위성영상을 토지피복 분류·재난 감시 등 다양한 분석에 활용한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