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량사

측량사는 국토의 이용, 개발, 건설 공사, 지도 제작을 목적으로 토지의 형태, 지형선, 위치, 고도, 면적 등을 측량하는 업무를 수행합니다.

측량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측량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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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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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측량사는 국토의 이용, 개발, 건설 공사, 지도 제작을 목적으로 토지의 형태, 지형선, 위치, 고도, 면적 등을 측량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 ▶ 토지에 대한 측량 계획과 방법, 절차를 계획함으로써 토지에 물권이 미치는 한계를 정한다.
  • ▶ 토지 자산, 필지, 토지구획에 대한 사법적 경계를 확립하고자 측량을 계획, 지휘, 감독한다.
  • ▶ 지형, 지형선 등 영역들을 도면화하고자 경도, 각도, 컴퓨터 삼각법, 기타 계산을 활용하여 분석한다.
  • ▶ 측량 자료를 검토, 수정하여 도면과 측량 결과서를 작성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시각

커리어 전망

국토지리정보원은 도시지역 중심의 1:1,000 대축척 수치지형도를 지자체와 매칭펀드(50:50)로 제작해 전국 도시지역의 약 11%를 구축했고, 1:5,000 국가기본도는 전국 17,661도엽 체제로 104개 법률과 33개 기본계획에서 활용되고 있다.[1] 지적재조사사업은 국토의 약 15%가 지적도와 불일치해 연간 3,800억 원의 사회적 비용이 발생한다는 문제의식에서 2012년부터 2030년까지 약 1조3,000억원(전액 국비)을 투입해 3,760만여 필지를 재조사하는 사업으로, 기대 경제효과는 3조4,000억원으로 추산된다.[2] 학계에서는 지적측량수행자의 업무영역을 확대해 지적확정측량 참여 기준을 완화하고 지적재조사사업 참여 기회를 넓혀야 한다는 개선방안도 제기된다.[3]

한국의 직업지표

사회공헌 76.0%
융합성 74.8%
창의성 71.5%
일가정균형 62.5%
고용유지 60.5%
소득수준 58.3%
대인관계 44.8%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전문대
10%
대학
80%
석사 이상
10%

전공 분포

자연계열
53%
공학계열
47%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상

워라밸

지적측량수행자의 업무영역을 다룬 학술 연구는 지적확정측량 참여 기준이 까다롭고 지적재조사사업에서도 측량업자의 참여 기회가 제한적이라는 점을 개선 과제로 지적한다.[4] 항공사진 촬영처럼 현장 조건(고도 2,000~4,000m 항공측량, 종중복·횡중복 기준)에 맞춰 정밀하게 작업해야 하는 업무도 있어 기상 조건에 따라 일정이 변동되기도 한다.[5]

사회적 기여

지적재조사사업은 국민의 재산권 보호와 직결돼 국가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2012~2030년 약 1조3,000억원) 측량사의 작업 결과가 사회적으로도 큰 책임을 진다.[6] 한국측량학회지에 실린 연구는 측량제도 개선을 위해 측량기술의 고급화와 고급 측량사 확보, 교육·연구시설 확충이 필요하다고 짚었다.[7]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3.4%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 도면화를 위해 경도, 각도, 컴퓨터 삼각법과 같은 계산을 활용해야 하므로 수학적 지식을 문제에 적용할 수 있는 수리·논리력이 필요합니다
  • 각종 측량을 계획하고 실시해야 하므로 물체의 위치나 모습을 상상하여 떠올릴 수 있는 공간지각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장시간의 야외 작업을 즐기고, 맡은 일에 대한 책임감이 있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여러 사람들과 협력하는 것을 좋아하고, 혼자 일하기보다 함께 일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평균 5,000만원

여담

  • •

    국토지리정보원은 1958. 04. 18 대통령령 제1363호로 국방부 지리연구소로 출범해 2003. 07. 26 대통령령 제1806호로 지금의 이름으로 바뀌었다.[8]

  • •

    한국공간정보산업협회는 2000년 11월 1일을 '측량의 날'로 제정했다.[9]

  • •

    지적재조사사업 이전에는 일본 측량원점을 기준으로 써 세계 표준과 약 365m 차이가 났다.[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