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제조연구원

가스 생산을 위한 원료 개발, 신제품 개발, 공정 개선 및 신기술 도입을 위한 연구 및 관련 시험·분석을 한다.

가스제조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가스제조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가스제조연구원가스 R&D수소 연구LNG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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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신제품 개발을 위해 시험계획을 세운다.
  • 시험을 위한 실험기구 및 관련 장치를 설치한다.
  • 관련 장치를 사용하여 제품과 원료를 시험·분석한다.
  • 실험결과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해 사전에 실험하는 파일럿 설비를 설치한다.
  • 공정개선을 위해 각종 데이터를 현장 부서에 지원한다.
  • 가스의 제조 및 공급, 부산물의 정제 및 판매 등의 계획을 세운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수소경제·CCUS·바이오가스·재생합성가스(e-fuel) 등 가스 R&D 영역이 확장되면서 가스 제조 연구원의 수요는 견조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1] 한국가스공사 연구개발 투자는 2025년 약 359억 원 규모로 운영되며 2008년 LNG 액화플랜트 FEED 기술 개발 이후 자체 R&D 역량을 꾸준히 확보해왔다 .[2] KIER 수소에너지연구소는 수소·CO2 포집 분야 박사급 채용을 지속한다 .[3] KRICT 분리정제연구센터도 가스 분리막 신소재 인력을 꾸준히 모집한다 .[4]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공공 연구기관 정규직 연구원은 평일 정시 근무가 기본이나 과제 종료기·논문 마감기·실험 시즌에는 야간·주말 근무가 누적된다 .[5] 한국가스공사 등 공기업 연구직은 알리오 공시 기준 보수·복리후생이 안정적이고 평균 근속이 길어 장기 커리어를 쌓기 좋다 .[6]

사회적 기여

가스 제조 연구원은 수소경제 전환·CO2 포집·LNG 자립화 등 국가 에너지 정책과 직결된 R&D를 수행해 산업·사회적 파급력이 크다 .[7] KOGAS는 2008년 LNG 액화플랜트 FEED 기술 자체 개발로 외산 기술 의존을 줄이고 해외 가스전 사업 진출의 기술 기반을 마련했다 .[8] 연구 성과는 특허 출원·기술이전·논문 발표 등으로 가시화되며 산업체로 이전된다 .[9]

여담

  • 한국가스공사 연구개발본부는 2026년 3월 기준 76명의 연구 인력이 5개 연구소(에너지전환·극저온·설비기술·탄소자원·유량계측)에서 활동하며 2025년 한 해 동안 특허 출원 32건·등록 26건·기술이전 38건의 활발한 IP 활동을 기록했다 .[10] 한국가스공사 LNG플랜트사업단은 2008년 이후 산학연 공동으로 연산 500만 톤 규모 육상 LNG 액화플랜트의 FEED 기술을 자체 개발했다 .[11] KIER 수소에너지연구소는 수소생산·연료전지·에너지소재·실증평가 4개 분야에서 천연가스 개질·수전해·해수전해 등 수소 생산 기술을 연구한다 .[12] KRICT 분리정제연구센터는 CO2 흡착·올레핀/파라핀 분리·가스 분리막 등 가스 정제 신소재를 개발한다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