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평형시험원

주행 중 차량의 쏠림 또는 편 마모가 발생하는 타이어의 휠 평형을 점검하고 조정한다.

휠평형시험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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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새 타이어 또는 시험을 의뢰한 타이어를 휠 평형시험기(Wheel Balance Tester)에 장착한다.
  • ▶ 타이어를 회전시키면서 테스터기를 통해 타이어의 정적, 동적 평형을 점검한다.
  • ▶ 테스터기에 표시된 타이어의 상·하·좌·우 무게 차이를 보면서 평형추(알루미늄 또는 납)를 휠에 덧붙여 휠의 평형을 맞춘다.
  • ▶ 시운전을 통하여 타이어의 상태를 최종 점검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웅크림

커리어 전망

국토교통부는 17개 시·도 자동차관리사업자 현황을 분기마다 집계해 정책수립 참고자료로 활용한다.[1] '24년말 자동차 누적등록 대수는 26,298천대로 전년 대비 1.3%(349천대) 증가했다.[2]

여담

  • •

    바퀴 무게가 한쪽으로 쏠려 무거운 부분이 항상 아래로 와서 스스로 멈추는 정적 불평형은 노면을 두드리는 '트램핑' 현상을, 회전축에 직각으로 토크가 발생하는 동적 불평형은 바퀴가 좌우로 흔들리는 '시미' 현상을 일으킨다.[3]

  • •

    자동차검사에는 정기검사·종합검사·신규검사·튜닝검사·임시검사·수리검사 등이 있으며, 검사를 받지 않으면 최대 6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4]

  • •

    '24년말 자동차 누적등록 대수는 26,298천대로 전년 대비 1.3%(349천대) 증가했다.[5]

  • •

    고용노동부는 50인 미만 자동차·모터사이클 수리업체를 위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가이드를 2022년 11월 배포했다.[6]

  • •

    자동차정비업은 자동차관리법상 자동차종합정비업·소형자동차정비업·자동차부분정비업·원동기전문정비업 4종으로 구분되며, 종합정비업은 모든 자동차의 점검·정비 및 구조·장치 변경작업까지 할 수 있는 반면 원동기전문정비업은 자동차원동기의 재생정비만 할 수 있다.[7]

  • •

    타이어와 휠의 무게 밸런스가 맞지 않으면 이상 마모로 타이어 수명이 단축되고, 운전 중 핸들 떨림·진동·소음이 발생할 수 있어 밸런싱 작업이 권장된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