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훼연구원

화훼작물의 품종육성 및 재배법에 관한 연구와 유전자원의 수집, 보존, 활용에 관한 연구를 수행한다.

화훼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화훼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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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화훼작물 품종육성과 유전 및 육종방법 개발을 위한 연구를 수행한다.
  • ▶ 고품질·고생산성의 화훼를 안정적으로 생산하기 위해 화훼작물의 생리·생태를 연구한다.
  • ▶ 화훼류 및 관엽류(잎사귀의 빛깔이나 모양을 관상하기 위하여 재배하는 식물) 유전자원을 수집하고 평가, 보존 연구를 수행한다.
  • ▶ 화훼류 및 관엽류 식물에 대한 연구를 통하여 재배방법의 개선 및 번식에 대한 기술을 개발한다.
  • ▶ 화훼 자원 활용 경관화훼 모델 개발 및 활용, 화훼 향기·기능성 연구와 산업소재화 연구를 수행한다.
  • ▶ 절화, 분화 등 화훼 상품화 및 유통에 관한 연구를 수행한다.
  • ▶ 그 외에 연구원(일반)이 수행하는 일반적인 업무를 수행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웅크림, 시각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화훼연구원은 온실·포장에서 개화 상태와 생육 단계를 주기적으로 관찰하고 자료를 기록해야 하므로 계절과 시험 일정에 따라 근무 시간이 달라질 수 있다.[1] 국립종자원의 신품종 심사기준 제·개정처럼 특성조사 결과를 정리해야 하는 시기에는 업무가 일시적으로 집중되기도 한다.[2]

사회적 기여

국내 육성 장미 품종의 보급률이 2006년 2.2%에서 2018년 30%까지 늘면서 연간 24억원 이상의 로열티를 절감한 것으로 나타나, 품종 개발 성과가 농가의 실질적 비용 절감으로 이어진다.[3]

여담

  • •

    국립종자원 발표에 따르면 한 해 동안 504개 식물 신품종이 품종보호 출원돼 누적 출원이 1만2668개가 됐으며, 이 504개 가운데 장미·국화 등 화훼류가 48%(244개)로 가장 많았고 작물별로는 장미(55개)·국화(51개) 순이었다.[4]

  • •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개발한 접목선인장·에케베리아 다육식물 11품종은 한국화훼농협과의 통상실시 계약으로 18만 주가 보급돼 수출 확대에 활용된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