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력과학연구원

기초·임상의학 및 관련 분야의 연구를 통하여 국민건강의 증진방안을 연구하고 결과를 보급·홍보한다.

국민체력과학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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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인체의 작업 및 운동의 능력, 저항력, 피로회복에 관하여 연구한다.
  • 체력측정, 영양섭취 실태 등을 조사하여 인체의 대사 및 영양에 대하여 연구한다.
  • 청소년 및 성인, 남녀 성별에 따른 신체발육 및 체질에 관하여 연구한다.
  • 국민 기초체력의 향상을 위해 보건교육에 관하여 연구한다.
  • 그 외에 연구원(일반)이 수행하는 일반적인 업무를 수행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국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생활체육 참여 인구가 증가하면서 스포츠과학 연구 인력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1]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KISS) 및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센터 확대 등 국가 스포츠과학 인프라가 지속 확장됨에 따라 관련 직종의 고용 전망은 긍정적이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등 체육 연구기관에서는 주 5일 근무제와 유연근무제가 적용되며, 국가대표 선수 지원 현장 특성상 훈련 일정에 따라 현장 출장 근무가 병행된다.[3] 채용 형태가 초빙·임기제 연구원 중심이므로 처우 조건은 공고별로 상이하며, 국민체육진흥공단 공단원 채용 시 정규직 수준의 복리후생이 적용된다.[4]

사회적 기여

국민체력과학연구원은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과학적으로 지원하여 국제 스포츠 무대에서 한국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5] 국민체력100 사업을 통해 일반 시민의 체력 측정·운동처방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 국민의 건강증진과 의료비 절감에 공헌한다.[6]

여담

  • 한국체육과학연구원의 전신은 1980년 태릉선수촌에 설립된 스포츠과학연구소로, 1988년 서울올림픽을 앞두고 국가대표 지원을 위해 설립됐다.[7] 현재 KISS(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는 국가대표스포츠과학지원센터·차세대스포츠과학지원센터·장애인스포츠과학지원센터 등을 운영하며 엘리트 스포츠와 생활체육 양 분야를 지원한다.[8] 한국스포츠개발원으로 통합 개편을 거쳐 현재에 이르는 이 기관은 스포츠과학 관련 다수의 학술지와 정책 연구서를 발행하고 있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