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보건연구원

국민보건과 관련된 조사, 연구 및 보건지식을 보급한다.

국민보건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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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보건의료의 계획을 수립한다.
  • 보건의료인력의 활용방법에 대하여 연구한다.
  • 전문분야에 따라 보건통계, 보건정보과학, 질병제어, 보험체계 개발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 환경오염과 피해도를 조사·분석한다.
  • 산업보건을 위해 실태를 조사·연구한다.
  • 국내외 보건 관련 정보를 수집하여 정리 및 분석한다.
  • 보건 관련 지식을 일반인들에게 교육한다.
  • 보건 관련 홍보를 지원한다.
  • 그 외에 연구원(일반)이 수행하는 일반적인 업무를 수행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고령화 사회 진입과 신종 감염병의 반복 출현으로 공공보건 연구 전문인력 수요는 지속 증가할 전망이다.[1] 정부의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 정책에 따라 유전체 빅데이터·정밀의료 분야 연구 인력 채용이 확대되고 있어 국민보건연구원 직종의 고용 안정성과 성장 가능성은 밝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공무직 연구원으로 재직 시 주 5일 40시간 표준 근무제를 기본으로 하며 시차출퇴근·재택근무 등 유연근무제가 적용된다.[3] 충청북도 청주 오송보건의료행정타운 내에서 근무하며 육아휴직·경조사 지원 등 공공기관 수준의 복리후생이 제공된다.[4]

사회적 기여

국립보건연구원은 코로나19·메르스 등 신종 감염병 위기 때 PCR 진단법 개발과 방역 지침 수립에 기여하여 국민 생명 보호에 직접 공헌한다.[5] 국립감염병연구소의 항생제 내성균 제어·결핵 퇴치·세균성 인수공통감염 대응 연구를 통해 사회 전반의 감염병 예방 역량을 높인다.[6]

여담

  • 국립보건연구원은 1945년 조선방역연구소로 창설되어 80년 역사를 지닌 대한민국 최초의 공공보건 연구기관이다.[7] 현재 미래의료연구부·만성질환융복합연구부·국립감염병연구소로 구성되어 유전체 빅데이터부터 감염병 대응 연구까지 포괄적 연구 체계를 운영한다.[8] 박사 후 연수과정 상시 모집, 청년인턴 정기 채용 등 다양한 입직 경로를 통해 매년 연구 인력이 유입된다.[9]